에스겔 5:11 신세계역 성경 11 ‘그러므로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말한다.’ 주권자인 주 여호와의 말이다. ‘분명히 네가 너의 모든 혐오스러운 것과 모든 가증한 것으로+ 나의 신성한 곳을 더럽혔기 때문에,+ 나 역시 너를 작게 하고+ 내 눈이 아껴 보지 않을 것이며,+ 나 역시 동정심을 나타내지 않겠다.+ 에스겔 7:9 신세계역 성경 9 내 눈이 아껴 보지도 않고+ 내가 동정심을 느끼지도 않을 것이다.+ 너의 길에 따라 내가 너에게 돌릴 것이니, 너의 가증한 일들이 네 한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세게 치는 이가 나 여호와인 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 9:10 신세계역 성경 10 그러니 나 역시, 내 눈이 아껴 보지도 않고,+ 내가 동정심을 나타내지도 않을 것이다.+ 내가 반드시 그들의 길을 그들의 머리에 돌리겠다.”+
11 ‘그러므로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말한다.’ 주권자인 주 여호와의 말이다. ‘분명히 네가 너의 모든 혐오스러운 것과 모든 가증한 것으로+ 나의 신성한 곳을 더럽혔기 때문에,+ 나 역시 너를 작게 하고+ 내 눈이 아껴 보지 않을 것이며,+ 나 역시 동정심을 나타내지 않겠다.+
9 내 눈이 아껴 보지도 않고+ 내가 동정심을 느끼지도 않을 것이다.+ 너의 길에 따라 내가 너에게 돌릴 것이니, 너의 가증한 일들이 네 한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세게 치는 이가 나 여호와인 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