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애호자” 지역 대회에 참석하십시오!
사흘간의 성서 교훈을 받는 가치있는 기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음악이 제공되는 것으로 대회가 시작될 첫째 날 오전 10:20에 참석해 있도록 하십시오. “자유에 관한 완전한 법을 살펴보아야 할 이유”라는 개회사와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 목적과 그 사용”이라는 오전 회기의 결론 부분인 기조 연설을 즐기도록 하십시오.
첫째 날 오후에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훈계가 주어질 것입니다. 전개될 주제 중에는 “무슨 일에 바쁜가—죽은 행실에, 아니면 여호와의 봉사에?”와 “자유로운 사람이지만 책임이 있다”라는 두 가지 주제가 들어 있습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데 자유를 사용하라는 격려를 고대 드라마에서 받게 될 것입니다. 이 드라마는 하나님의 성전을 아름답게 하려고 기원전 468년에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에스라와 그와 함께한 사람들이 겪은 일에서 이끌어낸 것입니다.
둘째 날 오전 회기는, “가정 내에서 책임이 따르는 자유”라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심포지엄으로 특징을 이룰 것입니다.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여호와를 섬기라”라는 자신을 분석하게 하는 연설에 이어 그리스도인 헌신과 침례에 관한 연설이 있을 것입니다. 오후에 많은 사람은 “결혼이 행복의 열쇠인가?”라는 프로그램을 기대를 가지고 기다릴 것입니다. 오후 회기는 틀림없이 자유 애호자 모두에게 큰 즐거움을 가져다 줄 가장 흥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끝을 맺을 것입니다.
독자는 셋째 날 오전에 참석하여 “사람을 낚는 어부로서 섬김”이라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심포지엄을 듣기 원하실 것입니다. 이 심포지엄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물과 고기의 예에 관해 논할 것이며, 우리는 그 성취에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가를 고려할 것입니다. 오전 회기는 “‘마지막 때’에 깨어 있는 일”과 “누가 ‘고난의 때’를 피할 것인가?”라는 중요한 연설들로 끝을 맺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독자는 오후에 있게 될 “하나님의 자유의 신세계를 환호하여 맞이함!”이라는 공개 강연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감동적인 폐회사가 있기 전에, 그 주간의 「파수대」 연구 기사에 관한 토의가 있을 것입니다. 그 주에 연구할 잡지를 한 부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7월말과 8월초에, 한국 전역에서 16개의 대회가 열릴 것이므로, 독자의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도 대회가 열릴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대회 장소와 대회 일자에 대해서는 지방적으로 여호와의 증인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