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해야 할 이유
독자는 금년 여름에 전세계 여러 도시에서 진행될 “하나님의 가르침” 지역 대회에서 보람 있는 나흘간의 회기를 통해 영적 교훈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서만도 7월, 8월에 걸쳐 21개의 대회가 열릴 것입니다. 프로그램은 대개 첫째 날 오후 1시 20분에 시작하여 넷째 날 오후 4시 15분에 끝날 것입니다. 일부 대회에서는 이 행복한 행사를 위해 지원을 받아 고국에 돌아온 선교인들의 보고가 중요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노소를 막론하고, 남편, 아내, 아버지, 어머니, 십대 청소년 또는 어린이까지 누구든지 분명하고 감동적인 방법으로 제공되는 유익한 가르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고 질문합니다. 둘째 날 오전에, 이 질문을 다루는 연설을 즐기게 될 것이며 다른 사람들이 이 제목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유익한 내용을 듣게 되는 것을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둘째 날 오후 프로그램은 “결혼이 지속적인 결합이 되게 함”, “가족의 구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라” 그리고 “부모 여러분—자녀들에게는 개개인에게 맞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라는 부분이 특징을 이룰 것입니다. 이런 연설에 바로 이어서, 청소년이 직면하는 문제들과 그 대처 방법에 특별한 주의가 집중될 것입니다. 청소년은 지금 창조주를 기억하는 청소년들이라는 제목의 현대 드라마를 통해 격려를 받을 것입니다.
셋째 날 프로그램은 마지막 날에 관한 예수의 예언, 특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리라고 하신 그분의 말씀이 특징을 이룰 것입니다. (마태 24:29) 독자는 그 환난이 일어나는 때에 관한 해설을 듣기 원할 것입니다. 셋째 날 프로그램은 또한 현대 여호와의 증인의 기록을 검토하고 그들이 수행해 온 일을 설명할 것입니다.
넷째 날에 제공될 미혹되거나 하나님을 조롱하지 말라는 제목의 또 다른 드라마는, 오늘날 인기 있는 비디오와 음악으로 인한 그리스도인 충절에 대한 도전을 다룰 것입니다. 오후의 공개 강연은 “우리가 처한 위급한 때에 도움이 되는 가르침”이란 주제를 다룰 것입니다. 프로그램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계속 굳게 잡으라”는 훈계로 끝을 맺을 것입니다.
틀림없이, 나흘간의 모든 회기에 참석함으로 유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대회에 참석하도록 독자를 충심으로 초대하는 바입니다. 독자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대회 장소를 알기 위해, 근처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이나 본지 발행소로 연락하거나 또는 모든 대회 장소가 실릴 「깰 때이다」 6월 15일 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