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동료 전도인들:
6월에 13,439명의 전도인 신기록에 도달하였다는 사실을 보고하게 되어 우리는 대단히 행복합니다. 이것은 연속적인 7번째의 전도인 신기록이었읍니다. 다른 신기록들로서 329명의 특별 파이오니아, 806명의 정규 파이오니아, 15,593부의 서책 및 16,547건의 가정 성서 연구가 있었읍니다. (늦게 들어온 5월 보고가 도표에는 포함되었지만, 신기록에는 포함되지 않음) 형제들이여, 잘 하였읍니다!
우리는 이달에 있을 “하나님의 이름” 지역 대회에서 몇명이 침례를 받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마 1971년 봉사 연도의 총계는 작년도 봉사 연도보다는 훨씬 적을 것같읍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읍니다. 왜냐하면, 침례 받는 사람들이 여호와와의 관계에 대한 더나은 지식을 지금 가지고 있으며 그를 계속하여 정기적으로 섬길 것을 우리는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번 봉사 연도 중 한국에서 침례받은 수는 꽤 많은 편이며 새로운 사람들의 믿음에 대항하여 닥쳐올 압력을 견디도록 그들을 돕는 사랑스러운 돌봄과 양치는 일이 필요할 것입니다. 회중의 “연로자들”은 함께 만나서 이들 모두와 또한 그전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매일 찬양하는 데 약해진 사람들까지를 포함하여 돕는 실용적인 계획을 세우기 바랍니다.
이 「천국전도」 3면에는 우리의 봉사에서 발전할 필요에 관하여 토론하고 있읍니다. 다음 봉사 연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파이오니아 명단에 올려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금년에 가담하였지만, 동시에 그만큼의 사람들이 전 시간 봉사를 중지하였읍니다. 이 마지막 때 여호와의 백성에게 오는 압력은 틀림 없이 계속 증가될 것입니다. 우리가 머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곳은 전 시간 봉사에 머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우리를 살아있게 하는 영적 힘을 유지케 하는 가장 좋은 위치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봉사 연도의 시작인 9월 1일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더 나은 때가 또 어디 있겠읍니까? 당신도 그렇게 하실 수 있다면, 8월 중에 신청서를 꼭 보내십시오.
9월 1, 8일호 「파수대」와 「깨어라!」로부터는 잡지 전부를 옵세트 인쇄로 인쇄하게 된다는 것을 광고하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까지는 단지 겉부분의 8페이지만 그런 식으로 인쇄하였읍니다. 생산 가격이 인상되었지만, 인쇄의 질은 더 훌륭할 것입니다. 7월 「천국전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잡지 헌금이 15원에서 20원으로, 예약은 일년간 500원과 6개월간 250원으로 인상되었읍니다. 모든 회중의 배부용 주문 수는, 회중에서 특별히 별도로 알려 주지 않는 한, 자동적으로 10%씩 감소될 것입니다. 그외의 변경은 잡지 배부자 주문 용지로서 변경 주문할 수 있읍니다. 형제들이 잡지에 관하여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기를 바라며 그래서 곧 그전과 같은 양을 배부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회중에서는 8월 15일과 22일호 이전의 모든 호를 8월 22일 이전에 모두 전해버리도록 하여 8월 22일부터는 회중의 모두가 새로운 헌금율로 잡지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면 좋겠읍니다. 모든 남은 잡지를 전하는 데, 여러분의 활동을 조절하며 모두가 서로 협조하여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마지막 날”에 해야 할 이 거대한 증거가 열심과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여호와께 찬양이 되도록 계속 수행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기도하는 바입니다. 우리의 따뜻한 사랑을 받아 주십시오.
서울 지부 사무실의 여러분의 형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