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이름” 지역 대회는 가까왔다!
이제 다음 달에 시작되는 지역 대회를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출 때이다.
오는 7월 15일 경에 각 대회 본부에서는 자진 봉사 임명장과 숙박 임명장을 각 회중으로 발송할 것이다.
대회에 관한 여러 가지 필요한 교훈들이 5월과 6월 「천국전도」에 잘 나와 있다. 성서 연구를 사회하는 전도인들이 관심자들과 그리고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그 교훈들을 토론해 보는 것은 얼마나 좋겠는가? 그리고 회중의 종들이 회중 전도인들을 돕는 데도 그 교훈을 복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1971년 7월 1일호 「파수대」 310면에는 “빠져서는 안될 대회”라는 기사에서 잘 알려 주므로 그것을 또한 참조해 보도록 하라.
서울 지역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으로서 경희 대학의 위치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문동행 버스를 타고 동대문과 청량리를 지나 경희 대학 앞에서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이 대회에 당신의 모습도 반드시 보이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