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서적 공급품을 가지고 있으라
우리는 관심가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또는 갑자기 비공식적 증거를 할 기회가 생겼을 때를 위하여 항상 집에 최근 출판물 한 두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전도인들이 제공할 서적을 휴대하지 않고 야외 봉사에 나오는 것을 보며, 이것은 어떤 전도인들이 자기 집(또는 방)에 서적 공급품을 갖고 있도록 미리 준비할 필요성을 인식치 못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최근에 발행된 서적은 많이 주문되어 나가나 몇년 전에 출판되었지만 아직도 훌륭히 사용될 수 있는 책들 중 어떤 것은 잘 나가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부에는 아직 많은 재고를 가지고 있다. 앞서 언급한 점들은 이 오래된 책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만일 지부 사무실에 있는 창고에 이러한 출판물들을 쌓아 두게 하는 대신 관심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각 전도인 또는 각 가정에 이러한 출판물 중 몇 부씩을 비치해 두도록 한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각 전도인 또는 가정에 개인용으로 「진화론」, 「말씀」, 「천년 왕국」, 「평화와 안전」, 「현 생명」, 「영원한 목적」 책은 각각 두권씩, 그리고 「거짓말 하실 수 없는」, 「회복될 낙원」 책은 각각 한권씩 비치해 두도록 제안한다. 이러한 서적들이 창고에 그대로 쌓여 있는 것보다 우리의 형제들의 집에 두는 것이 훨씬 좋다. 어떤 책이 전해지면, 개인 공급품으로 다시 채워 두라.
한국에서는 여러 해 동안 서적이 부족하였던 때가 있었음을 진리 안에서 오래된 형제들은 기억할 것이다. 현재 이러한 공급품들이 적절히 사용되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구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