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을 전함—「대답을 위한 성서 제목」의 사용
1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이의 발걸음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로마 10:15, 새) 이 격려적인 말은 많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귀중한 진리의 말씀을 전세계에 전파하도록 자극을 주었다. 새로 발행된 「대답을 위한 성서 제목」은 이 봉사를 성취하는 데 우리에게 가치있는 도움이 될 수 있다.
2 성공적인 재방문이 되게 하는 일 두 가지는, 방문하는 사람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갖는 것과 호소력있는 성서 제목을 토론하는 것이다. 이 새로 나온 출판물에는 많은 호소력있는 제목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것을 성서에 끼워 두면, 사용하기가 편리하다. 재방문을 하기 전에 자신이 선택한 제목에 대하여 사용할 수 있는 얼마의 성귀들을 찾아내기 위해 그것을 쉽사리 참조해 볼 수 있다. 또한, 집주인이 예기치 않은 제목을 제기할 경우, 적당한 페이지를 알려 주는 목차를 훑어봄으로써 참조할 수 있다.
3 예를 들면 시편 119:105을 사용하여 “성서는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인가?” 책을 전하는 경우, “대답을 위한 성서 제목”의 15면 “성서” 제하의 “ㄷ” 제목 “우리 시대를 위한 실용적인 안내서”에 나오는 성귀들을 참조함으로써 토론을 전개해 나아가기가 쉽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4 다음번 방문을 위해 집주인을 준비시킬 목적으로 토론을 다음과 같이 결론지을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서가 우리 시대를 위한 실용적인 안내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읍니다. 이 안내서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한 가지 사실은, 가까운 장래에 하나님의 왕국이 모든 인류를 다스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다음 「대답을 위한 성서 제목」의 29페이지 “천국” 제하의 “ㄴ”에서 마태 6:9, 10; 다니엘 2:44; 또는 계시 21:2-4을 읽어 줄 수 있다.) 그 다음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 “다음번 제가 방문할 때는 이 왕국이란 어떠한 것이며, 이것이 우리 각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조금 더 토론하고자 합니다.” 이제 더 알고자 하는 집주인의 구미가 자극되었다.
5 다음번 방문에서 그들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왕국에 관한 동일한 성귀를 읽거나 참조할 수 있고, 그 다음 계속해서 그 제목을 토론할 수 있다. 그 사람과 토론하기 위해 마련한 제목이 어떤 것인지 자신의 기록에 반드시 표시해 둘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방법을 이용할 때, 그 토론이 그들의 머리 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속히 다시 방문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방문 끝에, 정규 성서 토론을 제공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6 성서 연구와 관련하여 「진리」 책과 같은 성서 서적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방문할 때, 「대답을 위한 성서 제목」이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책자에는 성귀만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아마도 그것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7 이러한 가르치는 방법을 사용하기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토론을 성공적으로 해 본 경험이 있는 전도인에게 동반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고 또는 이러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 재방문을 함께 가자고 할 수도 있다. 그들은 도움이 되는 얼마의 제안들을 줄 수 있을 것이다.
8 성서 토론을 통하여 여러분의 가르치는 일의 질을 발전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구역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이르는 데 보조물로 「대답을 위한 성서 제목」을 사용하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