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을 전함—1월호 잡지들을 가지고
1 이러한 질문들을 숙고해 보라. 이 “위험한 때”—우리의 가정은 어떠한 영향을 받고 있는가? 이 위험한 때—종교는 위기를 대처할 수 있는가?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않아야할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가? 망원경과 현미경에 의해 밝혀진 사실들은 우리의 믿음을 약화시켰는가, 아니면 강화시켰는가? 과학을 무색케 하는 뇌의 신비는? 청소년들이 예의를 갖추도록 권고받는 이유는? 인간 영혼은 불멸인가? 사경의 체험—불멸성의 증거인가? 이러한 것들은 「파수대」와 「깰 때이다」 1월호 잡지들에서 대답되는 몇 가지 질문들에 불과하다.
2 그 질문들을 생각해 보기만 해도 1월호 잡지들에는 건전한 생활을 갈망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절실하게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음을 확신하게 된다. 기사들은 교육적이며 분명히 정직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그러므로 그들의 장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구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확신시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3 이름을 밝힌 후에 「깰 때이다」 1985년 1월 1일호를 보여주면서,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망원경과 현미경으로 알게 된 과학 분야는 참으로 놀라운 것들을 알려 줍니다. 여기 이 「깰 때이다」 잡지에서는 망원경과 현미경에 의해 밝혀진 사실들이 어떻게 성서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켜 주는지 이렇게 설명합니다.” 또는, 청소년이 나올 경우, “청소년들은 묻는다 ···” 연속물인 “왜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가?” 기사를 특별히 강조하는 것이 더 좋을지 모른다.
4 「파수대」 1985년 1월 15일호가 특별히 강조하는 표지 질문은 “이 위험한 때—종교는 위기를 대처할 수 있는가?”이다. 이 호를 보여주면서,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날로 교회의 수가 더 많아지는데도 왜 우리 사회는 도덕적으로 더욱 악화되고 위험에 처하게 되었을까요? 바로 이 「파수대」 잡지의 ‘종교의 부흥인가, 영적 위기인가?’라는 기사는 내적 힘과 인내를 주지 못하는 세속 종교는 과연 위기를 대처하게 해주는 길이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해주며 반면, 오늘날의 위기를 대처하게 해주는 참다운 길이 어디에 있는지 댁에서 살펴보도록 알려 줍니다.”
5 “‘사경의 체험’—불멸성의 증거인가?”는 「깰 때이다」 1985년 1월 15일호의 한 기사이다. 집주인의 흥미를 자극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사후 세계에 관하여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구구한 생각이나 철학들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깰 때이다」의 ‘‘사경의 체험’—불멸성의 증거인가?’라는 기사는 그 질문에 대한 아주 훌륭한 성경적 대답을 해줍니다.”
6 물론 언급된 어떤 잡지로든, 당신은 위에서 제안한 것이 아닌 다른 기사를 강조하는 것을 더 좋아할지 모른다.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은 제공 연설을 간단하게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요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긴 서론에 너무 많은 시간을 바치는 것은 제공하려고 계획했던 기사에 관해 이야기 하기도 전에 문이 닫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환경상 사람들이 낮선 사람들에게 문을 열어주기를 점점 더 두려워하는 지역에서 닫힌 문을 통해 제공 연설을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7 이미 100년 이상 여호와의 백성은 협회가 발행하는 잡지들을 통해 “성경의 안위”를 받아 왔다. (로마 15:4) 이 마지막 때가 급속도로 끝나가고 있으므로,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의 손에 잡지를 건네주려는 노력을 증가시키기를 원치 않는가? 확실히 그렇다! 여호와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므로, 우리는 그분의 생각을 반영하기를 원한다. (베드로 후 3:9) 이 땅의 다른 어디에도 「파수대」 및 「깰 때이다」처럼 왕국의 좋은 소식을 선포하고 여호와의 크신 이름에 영예를 돌리는 일에 전적으로 주의를 쏟는 출판물은 없다. 그러한 잡지들을 온전히 활용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