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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할 출판물: 1월: 「행복—그것을 발견하는 방법」 책을 전한다. 2월: 「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이 출판물을 구할 수 없다면, 그 대신 「창조」 책(대형판이나 소형판)이나 「계시록 절정」 책을 사용할 수도 있다. 3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지식」.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사람들이 이미 이 출판물을 갖고 있다면 「성서—하느님의 말씀인가, 아니면 사람의 말인가?」를 제공할 수 있다. 4월: 「파수대」와 「깨어라!」 를 함께 제공한다. 관심자들을 재방문할 때, 기념식이나 그 밖의 신권적인 행사에는 참석하지만 조직과 활동적으로 연합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도 방문한다. 「하느님을 숭배하라」 책을 주로 제공한다.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는데, 특히 「지식」 책과 「요구」 팜플렛으로 이미 연구한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
◼ 2004년 3월 15일 주부터 회중 서적 연구에서는 「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책을 연구할 것이다.
◼ 2월부터 혹은 늦어도 3월 7일부터, 순회 감독자가 하게 될 새로운 공개 강연의 제목은 “당신은 누구의 가치관을 소중히 여기는가?”가 될 것이다.
◼ 회중들은 금년 4월 4일 일요일 일몰 후에 기념식을 거행할 편리한 마련을 해야 한다. 연설은 일찍 시작할 수 있지만, 기념식 표상물을 돌리는 일은 일몰 전에 시작해서는 안 된다. 각 지역의 권위 있는 자료를 통해 현지 일몰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기념식 날에는 야외 봉사를 위한 모임 외에는 모임이 열리지 않을 것이므로 「파수대」 연구를 다른 때에 할 적절한 마련을 해야 한다. 순회 감독자들은 그 주간에 방문하는 회중의 상황에 따라 집회 계획을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각 회중이 자체적으로 기념식을 거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다. 평소에 여러 회중이 같은 왕국회관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하나나 그 이상의 회중이 그날 저녁을 위해 다른 시설을 얻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모두가 이 행사로부터 온전히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가능하다면 각 모임 사이에 최소한 40분의 시간 간격을 둘 것을 제의하는 바이다. 승·하차를 포함하여, 교통과 주차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 장로의 회는 회중의 필요에 맞게 어떤 마련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 세계적인 활동에 전자 수단을 이용하여 기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그러한 마련에 대해 설명하는 지침들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점을 알기 원한다면 031-618-0033번으로 전화하거나 다음의 주소로 편지하기 바란다.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제33호 여호와의 증인 한국 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