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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할 출판물: 4월과 5월: 「파수대」와 「깨어라!」. 기념식이나 그 밖의 신권적인 행사에 참석한 적이 있지만 회중과 활동적으로 연합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재방문할 경우, 「성서는 실제로 무엇을 가르치는가?」 책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6월: 「성서는 실제로 무엇을 가르치는가?」. 집주인이 이미 이 출판물을 가지고 있을 경우, 전도인들은 「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지식」, 「오직 한 분의 참 하느님을 숭배하라」 책이나 회중에 재고가 있는 그 밖의 야외 봉사용 출판물을 제공할 수 있다. 7월: 회중에 재고가 있는 32면 팜플렛 중 어느 것이든 전할 수 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가?」 팜플렛이 있는 회중은 이 팜플렛을 주로 제공해야 한다.
◼ 지역 대회나 순회 대회 또는 특별 대회일이 있는 주간에는 회중 성서 연구, 신권 전도 학교, 봉사회 집회를 회중에서 갖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전도인들은 이 세 가지 집회에서 다룰 내용을 개인적으로, 저녁 가족 숭배와 같은 때에 살펴보기 바란다.
◼ 2010년 기념식 철의 특별 강연 제목은 “진정한 평화와 안전—언제 있을 것인가?”이다.
◼ 지부 사무실은 종종 무기명으로 된 서신을 받는다. 이미 「왕국 봉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름을 밝히지 않는 편지는 다루지 않는다.—「사」 74/11 4면 참조.
◼ 파이오니아인 형제가 그리스도인 중립을 지키게 되면 회중에 보관된 그의 「파이오니아 임명 편지」(S-202)에 그 점을 기재하여 지부 사무실로 반송해야 한다. 그가 나중에 다시 파이오니아로 봉사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정규 파이오니아 봉사 신청서」(S-205)를 작성해야 할 것이다. 3개월 이내에 다시 시작하는 경우라면 중립 기간이 특별히 고려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