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봉사 기술을 발전시키십시오—관심을 보인 사람 기록하기
“그대 자신과 그대의 가르침에 한결같이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디모데 첫째 4:16)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한 이 영감받은 교훈은 전파 활동에 참여한 지 오래되었든 그렇지 않든, 우리 모두 진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그렇게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야외 봉사 기술을 발전시키십시오”라는 새로운 연재 기사가 「우리의 왕국 봉사」에 실릴 것입니다. 각 기사에서는 중요한 기술을 하나씩 다루면서 그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도 알려 줄 것입니다. 매달 봉사할 때 우리 모두 그달의 기술에 특별히 유의하면 좋을 것입니다. 한 달이 지나면, 그 기술에 주의를 기울인 결과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는지 발표하는 봉사회 프로도 마련될 것입니다. 이번 달에 주의를 기울일 부면은 관심을 보인 사람에 대해 기록하는 것입니다.
왜 중요합니까? 우리의 사명을 이행하려면 전파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심은 진리의 씨에 물을 주려면 관심을 보인 사람들을 재방문해서 가르쳐야 합니다. (마태 28:19, 20; 고린도 첫째 3:6-9) 즉 다시 찾아가서 집주인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지난번에 했던 대화를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관심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그에 대해 꼭 기록해 놓아야 합니다.
한 달 동안 이렇게 해 보십시오.
기록을 할 때, 함께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떤 점들을 적고 있는지 말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