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담긴 보물 | 예레미야 12-16장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잊어버렸다
예레미야는 어려운 임무를 맡았습니다. 그 임무는 여호와께서 고집 세고 교만한 유다와 예루살렘을 멸망시키려고 결심하셨음을 비유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아마포 띠를 샀다
허리에 두른 그 띠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누릴 수 있었던 친밀한 관계를 상징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아마포 띠를 유프라테스 강으로 가져갔다
그는 바위틈에 띠를 숨기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예레미야는 아마포 띠를 가지러 유프라테스 강으로 다시 갔다
띠는 썩어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임무를 수행한 예레미야에게 그 의미를 설명해 주셨다
예레미야는 사소해 보이는 일에서 여호와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려는 그분의 노력에 보탬이 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