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2:7에서 “구유”로 번역된 그리스어 파트네는 “먹이를 주는 곳”을 의미한다. 고고학자들은 팔레스타인에서 석회암을 깎아서 만든 큰 통들을 발견했는데, 각각 길이가 약 0.9미터, 너비가 0.5미터, 높이가 0.6미터였다. 이 통들이 구유로 사용되었던 것 같다. 좀 더 근래의 경우처럼, 동물을 넣어 두는 동굴의 바위 벽을 파내서 구유를 만들었을 수도 있다.
자료 제공:
© www.BibleLandPictures.com/Alamy
관련 성구:
눅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