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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 우주 비행은 현재 어떤 입장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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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만한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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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2
깨72 3/8 5-8면

유인 우주 비행은 현재 어떤 입장에 있는가?

1969년 우주 비행사가 최초로 달에 발을 디뎠을 때에, 전세계 수천만의 사람들은 감격에 넘쳤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텔레비 스크린’을 통하여 그 사건을 직접 목격하였다.

그러한 감격은 이제 사라지고 말았다. 우주 탐색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은 줄어졌다. 지상에는 긴급한 문제들이 그렇게도 많은데, 그렇게 적은 보람을 위하여 그처럼 엄청난 시간과 돈을 소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인가에 대하여 현재 많은 사람들은 회의를 품고 있다.

하지만, 유인 우주 비행이 이득을 가져온 점도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 한가지는 지구, 달, 다른 혹성 및 우주 자체에 대한 기본 지식을 풍부히 쌓게 되었다. 사람은 분명히 기계보다는 융통성이 더 있기 때문에, 우주 내에서 인간이 직접 관찰한 것들은 커다란 가치가 있다. 또한 다른 이득도 있다. 통신 방법의 개선, 우주 비행을 위하여 보다 작고 보다 내구성 있는 기재의 연구 결과로 생긴 더 좋은 ‘컴퓨터’ 등이다.

그러나 과학자 자신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제기하는 문제들은, 사람을 우주 내에 내보내는 데는 위험성이 너무 많으며,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사실이다. 사람 대신 기계를 사용하게 되면, 훨씬 싸게 적절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그들은 믿고 있다.

‘코넬’ 대학교의 우주 과학자 ‘토마스 골드’ 박사는 다음과 같은 말로 그 문제의 핵심을 지적하였다. “유인 우주 계획에 들어가는 많은 비용과 높은 위험성—우리는 가까스로 재난을 모면한 ‘아폴로’ 13호 비행과 최근 소련 우주인 세명의 사망으로 그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으로 볼 때에 현재 유인 우주 비행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면, 이러한 반대는 정당한가? 유인 우주비행의 위험성과 비용이 그로 인한 이득에 비해 너무 큰가? 기계로도 그만한 일을 해낼 수 있는가?

무중력 상태의 문제

우주 비행에 대한 경험이 증가함에 따라 그에 대한 문제가 보다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사람이 지구 중력권을 벗어날 때에 직면하게 되는 상태 곧 무중력 상태에 오래 동안 머물게 될 때에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다.

무중력 상태 하에서 더 오래 머무를수록 위험성은 더욱 크다. 무중력 상태는 혈관과 근육에 변화를 일으키고 뼈 속의 ‘칼슘’을 감소시킨다. 또한 체내 혈액을 상당히 감소시키고, 그 결과 내장에 위험을 초래하며, 체내에 수분을 감소시킨다.

네번째로 달에 갔던 미국의 ‘아폴로’ 15호 승무원들은 1971년 7월에 지구 중력 권 밖에서 12일을 지냈다. 달에 착륙하였던 두 사람은 극도의 피로로 인하여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였다. 그들은 지구에 돌아온 후에도, 비행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회복하는 기간이 더 오래 걸렸다.

‘소유즈’ 9호에 탔던 소련 우주 비행사들은 1970년 6월에 지구 궤도에서 18일을 보냈었다. 소련 과학자 ‘에이. 니콜라이예프’는, 무중력 상태 내의 장기간 체류로 인하여 이들 우주인들이 전반적으로 약해지고 방향감각을 잃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그들의 상태가 “대단히 심각”하다고 하였다. 그들의 근육 상태가 나빠졌기 때문에 걸음을 잘 걷지 못하고 물건을 잘 들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들이 돌아온 다음에 일어서지도 걷지도 못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운반해야 하였다는 보도도 있었다. 그들이 회복하는데 3주일이 걸렸다.

다른 위험성들

1969년 11월 ‘아폴로’ 12호 여행에서 다른 문제가 들어났다. 우주선 내부와 승무원 세 사람이 다 ‘스타필로코커스 오류스 박테리아’에 감염되어 있었다. 피부와 비강(鼻腔)이 감염되었던 것이다. 장거리 우주 여행에서는 이것이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또 다른 문제는 우주선(宇宙線)에의 노출이다. 지구를 보호해 주는 대기와 자장(磁場)을 벗어나 여행을 하게 되면, 질량이 큰 일차 우주선 입자에 맞을 위험성이 있다. 몇번의 우주 여행에서 우주비행사들은 눈에 섬광을 느꼈다는 보도를 하였다. 이것은 눈을 감았을 때에도, 선실 내부가 어둡고 자기들이 눈을 떴을 때에도 경험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선에 의해 일어난 효과라고도 생각된다.

「유니버설 사이언스 뉴스」지에 ‘레오나드 라이펠’ 박사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자연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위험한 여행을 오랫 동안 해온 것 같다. ··· 우주선은 사람 살 속에 들어오는 바늘과 거의 같다. 그것이 몸에 들어오게 되면 통과하는 부분의 세포 전체가 파괴될 수도 있다.” 그는 또한 이렇게 설명하였다. “‘아폴로’ 8호와 12호의 여행 후에, 비행사들이 사용하였던 ‘헬멧’에서 떼어낸 ‘플라스틱’ 조각을 시험해 본 결과 무거운 1차 우주선에 맞은 부분엔 바늘 구멍과 같은 작은 구멍이 생겼음이 발견되었다.”

아직 확증되지는 않았지만, 또 다른 위험성으로 두뇌에 손상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다트마우드’ 의과 대학 병리학 교수 ‘조지 마골리스’ 박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장기간 우주 비행을 시킨 동물들의 두뇌를 연구하는 어느 과학자의 연구실을 방문하였을 때에, 그는 이 현상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기능 장애의 한 형태를 보여주었다. ··· 이것은 힘을 잃은 우주선 입자의 파괴적인 영향 때문인 것으로 해석되었다. 만일 이 해석이 옳은 것으로 확증된다면, 이러한 기능 장애는 가장 중요한 문제거리가 될 것이다. 장기간의 유인 우주 비행이 불가능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사고가 발생될 위험성도 대단히 크다. 1967년 1월에 미국 우주 비행사 3명이 지상에서 ‘아폴로 캡슐’ 내에 들어가 실험을 하다가 타서 죽었다. 약 3개월 후에 소련 우주 비행사 한명은 ‘소유즈’ 1호가 지구 재돌입 시에 펴지는 낙하산에 얽혀 지구에 충돌되어 죽었다.

그리고 1971년 6월 우주 공간 내에서 24일을 체류한 세명의 소련 우주 비행사들은 지구에 귀환한 다음 그들은 ‘소유즈’ 11호 ‘캡슐’ 내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캡슐’의 뚜껑이 잘못 닫혀 선실 내의 공기가 빠져 나가버렸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죽어버렸던 것이다. 우주선 자체의 결함은 찾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승무원들이 무중력상태 내의 장기간 체류로 인하여 너무나 쇠약해져 중대한 재돌입 과정에서 실수를 저지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필요한 일상 생활을 하다가도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고, 그렇다고 하여 이러한 일상 생활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제안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그러나 사람을 외계 공간에 내보내는 것이 필요한 일인가, 특히 일반 대중의 세금이 납세자의 동의도 받지 않고 그처럼 사용되는 것을 고려할 때에 그것을 해야 하는가 하는 점에 회의를 품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한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는가?

비행사들에게 위험성이 있다는 사실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크게 싫어하는 한 가지는 유인 우주비행에 엄청난 비용이 든다는 사실이다.

지상에도 돈과 주의를 요하는 중대한 문제들이 대단히 많은데,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로는 그렇게 적은 이득밖에 내지 못하는 우주 탐색에 그토록 많은 돈을 소비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사람들은 의심한다. 통신 방법의 발전, 지식의 증가 등 몇가지 소득은 그 분야에 직접 돈을 주입한다면 훨씬 적은 비용으로도 그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1971년 7월 24일호 「사이언스 뉴스」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비꼬는 투로 말하였다. “미국이 사람을 우주로 발사할 때마다, 2억불짜리 ‘새턴’ 중속 ‘로케트’를 대서양에 떨어뜨리는 것을 일반 사람들은 대단히 검소한 행동이라고 간주하지 않는다.”

‘아폴로’ 15호가 달에 착륙하는 데만도 4억 4천 5백 만불이 들었다. ‘텔레비 프로’에서 우주 비행사가 가져온 특수한 돌에 대하여 언급하자, 시청자 한 사람은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말하기를 내국세 납세자 명단에서 이름 하나를 뽑아 그 돌에게 이름을 붙이라고 제안한 일이 있었다. 이것은 유인 우주 비행을 위한 엄청난 비용을 결국은 납세자들이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냉소적으로 지적한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러한 일에 들어가는 정력과 돈을 주택난 해결 같은 일에 들이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4억 4천 5백만불이라면, 10,000불짜리 집을 44,500채나 지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까지 달 탐색 계획에 들어간 돈 약 2백 50억불을 들였다면 그러한 집 2,500,000채를 지었을 것이다. 그렇게 했다면 미국 내의 가난한 사람들의 주택난을 많이 해결했을 것이다. 소련 사람도 모두가 좋은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니 만큼 소련의 유인 우주 비행에 대하여도 비슷하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 의견이 많기 때문에, 미국의 달 유인 비행 계획은 많이 축소되었다. 그러나 달 여행이 끝난 다음에는 지구 궤도 상에 우주 정차장을 만들 것을 제안하고 있다. 지구와 이 정차장 사이를 왕복하는 ‘우주 차량’이 우주 비행사들을 이리로 실어 나르게 한다는 것이다.

네명의 상원 의원과 두명의 저명한 우주 과학자가 이러한 계획에 대하여 논박한 일이 있는데, 그런 계획은 화성에까지 유인 비행을 하기 위하여 5백억불 내지 1천억불을 소비하게 되는 정도까지 이른다는 것이다. 유인 우주 비행은 점점 비용이 많이 들게 되고, 점점 불필요하게 된다는 것이며, 지상의 문제들이 세금을 들이는 데 대한 우선권이 더 크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코넬’ 대학교의 ‘골드’ 박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거대한 유인 정차장의 유익은 무엇인가? 그것이 과학적 연구를 위해 또는 경제적 유익이 있는 응용을 위해 필요한 것인가? ··· 유인 정차장이 어떤 면에 사용 가치가 있겠는가를 연구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그 결과는 대단히 비관적이었다. ··· 과학적 경제적 목적으로는 그러한 거대한 금액을 정당화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비용이 엄청나고 불필요하기조차 한 우주 정차장이 건설된다면, 그것은 오늘날에도 많이 퍼져 있는 반과학, 반지성주의의 공격 촛점이 될 것이다” 하고 ‘골드’ 박사는 경고하였다.

‘영예로운 업적’?

유인 우주 비행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과학계에서 내세우는 주장은, 달, 화성 등 천체 진화에 관한 지식을 얻게 되고, 생명체의 진화에 관한 지식을 증가시키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한 예로 다음의 보고를 보라. “미 항공 우주국 관리들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아폴로’ 15호의 영예로운 과학적 업적은, 달의 생성 당시에 형성되었을지도 모를 결정체 암석의 발견 사실일 것이라고 한다.”—「유. 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1971년 8월 16일.

많은 사람들은 몇개의 암석을 발견한 것이 ‘영예로운 업적’이라고 하는 점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그것을 발견하는데 4억 4천 5백만불이 들었으며, 일반 사람들의 세금으로 그 비용을 충당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또한 일반 사람들은 그와 같은 동일한 이유로 미 국립 박물관의 ‘존 우드’ 박사의 다음과 같은 말에도 별로 감명을 받지 않을 것이다. “‘아폴로’ 계획이 종결될 즈음에는 달 진화에 대한 윤곽이 상당히 뚜렷이 나타날 것이다.”

납세자들의 세금이 엄청나게 들어가게 될 무인 ‘바이킹’ 우주선을 화성에 보내자는 제안도 비슷한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 그 계획의 지휘자인 ‘월터 재콥스키’는 이렇게 말하였다. “주된 목표는 다른 혹성에서의 생명의 진화에 관한 지식을 얻으려는 것이다. ··· 생명체를 발견하는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화성이 진화 단계에서 어느 수준에 이르렀는가를 알아보려고 하는 것이다.”

이 점에 대하여 「엘렉트로닉스」지는 이렇게 논평하였다. “확실히, ‘바이킹’ 계획 담당자들은 생명체가 발견되지 않을 경우의 실패를 두려워하여 생명체—과거, 현재 및 미래의 생명체 탐색의 수준을 조심스럽게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이 생명체 탐색이라는 점이 8억불이 소요되는 이 계획의 가장 자극적인 점이다.”

그러나 달이나 화성에 몇 백만번을 가보더라도 생명체 진화의 증거를 발견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은 알고 있다. 생명과 정교하게 만들어진 생명체는 창조주께로부터 나왔다.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그의 말씀 가운데 명백히 알려 주는 바와 같다. 진화의 신비를 밝히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여 거기에 돈을 허비하는 것은 실로 어리석기 짝이 없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거짓된 과학적 이론을 밝히는 데가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생명체에 돈을 소비한다면 훨씬 더 유익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의 주장

어떤 과학자들과 다른 많은 사람들은 유인 우주 비행에 많은 돈을 들이는 것이 실용적이 아니라고 한다. 그들은 우주 탐색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인 우주 차량을 포함하여 적당한 규모의 치밀한 계획을 더 좋게 생각한다.

지구 방사선 대(帶)의 발견자인 ‘제임스 반 알렌’ 박사는 우주 계획 기금의 3분의 2를 이미 배운 점들을 실용적으로 응용하는데 들이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러한 점들 가운데는, 통신, 기상 및 어업과 임업을 위한 조사 등이 포함된다. 그 나머지 돈은 태양계 탐색에 사용하자고 그는 주장하였다.

‘골드’ 박사도 역시 원격 조정 장치를 포함한 무인 우주 차량만을 사용하자고 제안하였다. 그러한 우주 차량은 유인 비행에 비하면 비용이 극히 적게 들고도 다른 혹성에 착륙할 수 있으며, 지상에서 원격 조정을 하여 지구로 정보를 보내올 수 있다.

그러한 기계의 실용성은 이미 실증되었다. 1970년에 소련은 무인 ‘루나’ 16호를 달에 보내어 표본 토양을 채취한 다음 지구로 귀환시켰다. 들어간 비용은 유인 비행의 15분의 1정도 밖에 안된 것으로 추산된다.

2개월 후 소련 무인 우주선 ‘루나’ 17호는 달에 ‘루노코드’(달 방랑자)라고 하는 8륜(輸) 차량을 내려 놓았다. 그것은 지구로부터 자동적으로 조종되었다. 그것은 여러 달 동안 기어다니면서 ‘텔레비’ 사진을 촬영하고 다른 과학적 자료를 수집하여 지상에 있는 소련 과학자들에게 보내 주었다.

우주 여행에 대하여 좀 더 온건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승리할 것인지는 두고보아야 알 일이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은 틀림없다. 즉 과학자들이, 유인 우주 여행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성서 진리를 더욱 더 직면하리라는 것이다.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시 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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