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읍니까?”
만일 당신이 거리를 지나고 있는데 근처를 배회하던 한 신문기자가 당신을 멈추어 세우고 “당신의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읍니까?”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이러한 질문은 ‘캐나다’, ‘토론토’ 시의 교외에서 발행되는 한 신문인 「더 미러」지의 기자 한 사람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제기하였던 질문이다. 한 사람의 대답은 이러하였다. “작년에 제가 ‘스키’를 배웠을 때가 저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한 숙녀는 대답하기를 “저는 그러한 순간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읍니다. ··· 아직까지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부를 만한 뚜렷한 일이 발생한 적이 없었읍니다”라고 말하였다. 한 연로한 남자의 대답은 이러하였다. “저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제 손녀딸의 결혼식이었읍니다. ··· 그 결혼식은 우리 부부의 47회 결혼 기념일이었지요.”
그러나, 동 신문에 인쇄되어 나온 대답들 중에 맨 처음 것은 여호와의 증인의 한 전도인과 성서를 연구하던 한 남자의 대답이었다. “당신의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읍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저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제가 여호와의 증인들과 성서 연구를 시작하던 때이지요.” 그렇게 대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가 설명한 말대로, 그는 이제 다른 사람들과 그리스도 예수와 그의 왕국—인류의 세상이 완전한 평화를 획득할 수 있는 수단—에 관하여 연구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기적으로 연구할 때 오게되는 지속적이며, 올바른 기초위에 이루어지는 행복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면, 그러한 당신의 관심을 이웃에 사는 여호와의 증인에게 말하라. 혹은 본 잡지 발행인에게 편지하라. 그러면 연구를 위한 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