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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깨어라!—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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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4
깨74 1/22 12-14면

그것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직면해야 할 또 하나의 문제는 이것이다. 즉 진화가 참이라면, 그것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생물체가 단세포 식물과 동물 상태를 벗어나 스스로 점점 더 고등한 형태의 생물이 되도록 변화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진화론자들은 그것은 세포핵 내부의 변화에 기인하며, 관련된 기본 유기체는 유전자, 즉 유전 전달자인 염색체 조각이라고 믿는다.

이 유전자의 변화를 돌연변이라고 한다.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새 특징을 생성시키며, 단세포 형태의 생물이 사람으로까지 진화케하는 이유라고 말한다. 영국의 유전학자, ‘피. 콜러’ 교수는 “돌연변이는 변이성을 제공하며 따라서 진화 발전에 필요하다”고 천명했다.

그들은 새로운 특징을 낳는가?

그러면 이러한 돌연변이가 새로운 특징을 낳는가? 그렇지 않다 ‘무어’ 교수는 “어떤 유전자변이도 이미 존재하거나 알려진 특질의 변화 이상은 일으키지 못한다”고 지적하였다. 따라서 모든 유전자변이는 기존의 어떤 특질의 변화에 불과하다. 그것은 다양성을 제공하나, 새 종류는 만들어 내지 않는다.

예를 들면, 유전자변이는 모발의 색갈, 조직 및 길이를 변화시킬지 모른다. 그러나 모발은 언제나 모발일 뿐, 모발이 날개로 바뀌는 일은 없다. 돌연변이가 손을 변화시킬지 모르나, 손은 언제나 손이지 날개가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는 중심적 평균치를 기준으로 일정한 범위에서만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사람은 4‘피트’(‘피그미족’)내지 7‘피트’(‘와투시족’)가량 자란다. 7‘피트’를 능가하는 예외(성서는 9‘피트’ 5.7‘인치’였던 ‘골리앗’에 관하여 언급함)도 있고, 소수의 난장이는 4‘피트’도 못된다. 그러나 돌연변이가 20‘피트’의 사람이나 6‘인치’의 사람을 출현시키지는 않는다. 대부분은 5내지 6‘피트’의 중심적 평균치를 기준으로 약간의 진폭을 보일 뿐이다.

또한, 돌연변이에 의한 변화는 대체로 미소하며, 다른 특징을 출현시키는 일은 없다. 그래서 「‘다아윈’설의 재심」의 저자는 저명한 유전학자였던, 고 ‘리차드 골트슈미트’에 관해 이렇게 기술하였다. “수년간 과일 파리의 돌연변이를 관찰한 ‘골트슈미트’는 실망했다. 이런 변화는 너무 미소해서 천가지 돌연변이를 하나의 표본에 결합시켜도 새 종류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는 한탄하였다.”

더욱 심각한 문제

그러나 다른 더욱 심각한 문제가 있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정상을 벗어난 것이라는 데 있다. 염색체에서든, 유전자에서든 그러한 변화는 대체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예를 들면, 염색체 변화에 관하여 「염색체와 유전자」라는 책은 “다수는 신체 및 정신적 불구를 초래한다”고 하였다. 어떤 사람이 46개가 아니라 47개의 염색체를 지니고 태어나면, 그는 몽고병자가 되거나 다른 정신 및 신체적 결함이 생긴다. 또 사람이 48개의 염색체를 갖게되면 정신병자나 기형자가 된다.

유전자변이도 동일하다. 진화론자 ‘콜러’는 “대부분의 유전자변이는 퇴행적이고 유해하며, 치명적일 수 있다.”라고 그것을 인정하였다. 그는 또 “광범위한 조사 결과 ··· 대다수의 돌연변이는 변이된 유전자 보유자에게 유해함이 밝혀졌다. 실험을 통하여 성공적이거나 유용한 변이 하나에 대해 해로운 것 수천가지가 생긴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라고 하였다.

따라서 돌연변이는 유기체를 정상인 동종보다 약화시키고, 수정능력도 줄이며, 단명하게 만든다는 것이 공인되고 있다. ‘스테빈스’는 변이된 곤충을 정상적인 것과 경쟁시키면 결과는 언제나 같음을 보여 주었다. “수대가 지나면 조만간 변종은 제거되고 만다.” 그것들은 퇴화한 것이기 때문에 번성할 수 없다.

돌연변이가 진화에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것을 환영하고, 조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시모프’의 말을 살펴보라. “다량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도움은 커녕, 돌연변이의 율만 높아진다.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해롭기 때문에 이것은 반갑지 않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다음, 그는 이렇게 결론 지었다. “돌연변이가 결국은 진화를 전진 상승시킨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말이 이치적으로 들리는가?

생물체의 놀라울만큼 복잡한 세포, 장기, 수족 및 대사 작용들 모두가 분열되는 과정을 통해 합성되었다는 것이 논리적인가? 진화론자들이 인정하는바, “성공적이거나 유용한 변이 하나에 대해 해로운 것 수천가지가 생긴다”는 것을 기억하라.

집을 건축하려 할 때, 당신은 한가지 일을 올바로 할 때마다 수천가지의 잘못을 저지르는 건축가를 고용하겠는가? 어떤 운전수가 운전중 한가지 올바른 결정에 대해 수천 가지의 잘못을 범한다면 당신은 그와 동승하겠는가? 어떤 의사가 수술시 한가지 올바른 집도에 대해 수천가지의 실수를 저지른다면 당신은 그의 시술을 받겠는가?

돌연변이가 눈을 만들 수 있는가?

예를 들어 인간의 눈이 그러한 파괴적인 과정을 통해 생겨났는가? 시각기능을 유지하려면, 눈의 여러 부분 전체가 완전해야 하며, 질서있게 제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 가장 경미한 것이라도 잘못이 있거나, 불완전하다면 눈의 기능은 상실된다. 그러면 소용이 없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은 어떤 즉각적인 효용이 있거나 유기체에 이익이 되는 변화만을 받아들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의 이론대로라면 눈은 결코 형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인간, 동물, 곤충, 새 및 물고기들의 눈의 형태가 상이함을 고려하라. 그러한 다양성은 눈의 진화가 단번에 이루어 진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 각각 다른 방법으로 발생하였음을 뜻한다. 당신은 여러 종류의 사진기가 그렇게, 즉 “우연히” 존재하게 되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 그것들은 설계자와 제작자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사진기는 눈에 비해 매우 간단하다.

따라서, 진화론자 ‘사리스베리’의 눈에 관한 이러한 말도 이해할 만하다. “그것들이 단번에 생겨났다는 설명은 온당치 않다. 그러나 현대 진화론대로 그것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서 생성해 왔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어지러워진다.”

그리고, 돌연변이는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가? 「월드 북 백과사전」은 “자연적 돌연변이의 발생률은 너무 희소해서 연구에 거의 진전을 볼 수 없다.”고 기술하였다. 돌연변이를 연구하려면 ‘엑스레이’와 화학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일부러 발생시켜야 함으로 진화론자 ‘스테빈스’는 “돌연변이의 율은 광범위한 변화를 보인다. ··· 그러나 언제나 낮기 때문에 ‘자연발생적인’ 돌연변이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실험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콜러’는 “유전자 내에서 그러한 실수가 발생할 확률은 1억분의 1”이라고 말했다.

진화—혹은 퇴화?

이처럼 돌연변이는 “실수”라고 불리운다. 돌연변이가 발생할 가능성은 “1억분의 1”이다. 게다가 “성공적이거나 유용한 변이 하나에 대해 해로운 것 수천가지가 생긴다.”

당신은 이것이 생물을 향상시키는 더 낳은 새 특질을 생성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가? 또는 기존의 생물체를 분열시키는 것으로 생각하는가? 향상인가 혹은 퇴화인가?

「염색체와 유전자」라는 책에는 이런 말이 있다. “‘뮬러’는 전체 인류 중 약 6‘퍼센트’는 유전자 변이로 인하여 모종의 결함을 지니고 태어난다고 추산한다. 고로 일부 진화론자들이 인류가 문화적 및 기술적으로는 진화하는 반면, 생물학적인 면으로는 향상은 커녕, 퇴화하는 중이라고 믿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한 증거들 앞에서 당신은 무엇이라고 결론짓겠는가? 진화의 핵심인 돌연변이는 온건한가? 혹은 생물의 기본 종류 내에서 개체들이 돌연변이의 해를 입고 있다는 말이 더 타당한가? 그리고 좋은 변화는 기본 종류 내에서 다양성을 더해줄 뿐이 아닌가?

결론적으로 진화의 지주(支柱)인 돌연변이에 관한 ‘미시간’ 주립대학교의 ‘무어’ 교수의 이러한 요약을 들어 보라.

“실수나, 착오인 ‘DNA’의 돌연변이는 이미 알려진 신체적 특징들의 상실 내지는 퇴화, 변질을 초래한다. 대부분의 유전자 변이의 결과, 생존력, 생식력의 상실 및 치명적 상태까지도 쉽게 나타난다. ···

“어떤 사람들은 ‘유익한’ 유전자 변이에 관해 언급할 것이다. 나방의 색의 변화 또는 ‘박테리아’에 의한 식품 용도의 변화가 ‘유익한’ 유전자 변이의 결과로 언급될지 모른다. 그러나 나방이나 ‘박테리아’의 그런 변화는 산 유기체의 종류 내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종류의 한계를 벗어나지는 않는다. ···

“정밀한 조사와 분석에 의하건대, 유전자변이가 진화 과정의 원자재 ··· 라는 독단적인 단언은 신화적인 말에 불과하다.”

[12면 삽화]

만일 어떤 자동차 운전수가 운전중 한가지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사이 수천가지의 잘못을 범한다면 당신은 그와 동승하기를 원하겠는가? 이처럼 하나의 유용한 돌연변이에 대하여 수천가지의 해로운 것이 나타난다

[13면 삽화]

인간의 눈이 돌연변이와 같은 파괴적인 과정에 의하여 형성될 수 있겠는가?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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