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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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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2
깨82 10/1 23면

말벌 단지의 관찰

벗겨진 나무 껍질 밑에 각각 조그만 ‘체리’ 크기 정도의, 별개의 진흙 단지 다섯개가 숨겨져 있다. 단지 말벌이 이러한 항아리들을 만들었으며 새끼들을 위해 그것들을 비축해 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들었다.

진흙을 구해 운반하기 위해 말벌은 160내지 320‘킬로미터’를 난다. 진흙이 너무 건조하면, 그는 위에서 토해 낸 수분으로 그것을 축축하게 한다. 그는 진흙으로 작은 덩어리를 만들어서 단지의 바닥이 될 원반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 일이 진척됨에 따라, 다른 작은 덩어리들을 길고 가느다랗게 늘여서 속이 빈 구체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 완성된 구체의 내부의 끝 부분을 넓게 하여 목이 열린 용기를 만들었다. 단지의 바깥 표면은 거칠지만, 내부는 매끄럽다.

다음에, 식량을 공급하는 일이 필요하다. 용기에 넣기 위해, 그는 조그만 모충들을 침으로 마비시켜 항아리 속으로 밀어 넣는다. 모충들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각 용기에 있는 유일한 알에서 부화할 말벌의 애벌레에게는 확실히 신선한 먹이의 공급을 보장해 준다.

알은 단지의 꼭대기로부터 가는 실에 달려 있다. 어떻게 하여 알이 이러한 위치에 있게 되는가? 알을 낳는 과정에서, 말벌은 복부의 끝을 용기의 내부에 대고 액체를 분비한다. 복부를 잡아 뺄 때, 실이 형성되면서 즉시 굳는다. 그래서 알이 나올 때 그 실에 부착된다.

암컷일 경우에는, 모충의 수가 수컷의 경우보다 더 많은데—그것은 암컷의 애벌레 기간이 하루 혹은 이틀 더 길기 때문이다. 말벌이 특정한 알이 암컷의 애벌레이며 더 많은 식량이 필요하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는 신비일 뿐이다.

말벌은 작은 진흙 덩어리로 알과 비축된 모충이 든 항아리를 봉하고 용기의 목을 매만진다. 마지막 단지를 봉했을 때 말벌은 일을 마친다.

[23면 삽화]

실에 매달려 있는 말벌의 알

단지를 봉하기 위해 작은 진흙 덩어리를 운반하는 말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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