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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자중심을 길러 나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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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자중심을 길러 나갈 수 있는가?
  • 깨어라!—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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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은 묻는다 ·⁠·⁠·

어떻게 자중심을 길러 나갈 수 있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좋아한다!” 최근 한 청소년 ‘그루우프’를 상대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그 ‘그루우프’ 삼분의 이 이상이 그렇게 말하였다. 16세된 ‘에드워드’가 “나는 자신이 있으며 그러한 느낌을 좋아한다”라고 말한 것이 그 대표적 예였다.

그러나 나머지 삼분의 일은 어떠한가?

그들은 열등감과 싸운다. 그리고 당신 역시 종종 자신에 관해 못마땅하게 느낄지 모른다. 그렇다면, 청소년들이 어떻게 자중심을 길러나갈 수 있는가?

명세서를 만들 시기!

우선,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한 심리학자는 ‘자신에 관해 좋아하는 점들과 싫어하는 점들 모두를 써보라’고 도움이 되는 제안을 한다.

대부분의 시간을 “불만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결점이 길게 열기될 것이다. 자신의 외모, 지성, 기질을 호되게 나무랄지 모른다. 그러나 결점이라고 지칭되는 많은 것들이 무척 사소하거나 외모와 같이 조절이 불가능한 것이라는 점도 깨닫게 될 것이다. 왜 바꿀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초조해 하는가? 반대로, 당신의 개인 명세서는 급한 성미나 이기심과 같은 심각한 결함들을 드러낼지 모른다. 그렇다면, 그 점들에 대하여는 당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한다면 당신의 자중심은 확실히 자랄 것이다.

당신의 장점을 못보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요리를 할 수 있거나 터진 ‘타이어’를 갈아 끼울 수 있는 것을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배고픈 사람이나 궁지에 빠진 자동차 운전자에게 있어, 그러한 기술은 당신을 영웅이 되게 만든다! 그리고 당신의 미덕에 관해서는 어떤가? 당신은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잘 참는가? 동정심이 있는가? 관대한가? 친절한가? 또한 겸손하며 정숙하고 온유하며 온순한가? 이러한 미덕들은 신체적인 약점들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우리를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렇지만, 자중심을 세워 주는 구체적인 방법 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간단히 몇가지를 아래에 열기한다.

실질적인 목표를 세우라: 만일 당신이 늘 별을 따려고 하지만 따지 못한다면, 더 쓰라린 실망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라.

달성할 수 있는 목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타자 치는 일과 같이 하나의 기술을 배우는 것은 어떤가? 독서를 발전시키거나 폭을 넓혀나가라. 성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이 있는가? 당신은 하나님의 지혜의 책을 읽을 빚을 지고 있는 것이다. TV 시청에 바치는 시간을 이 가치 있는 계획에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을 배우거나 다른 언어를 배우는 도전도 있다. 자중심은 흔히 성취로부터 얻어지는 유익한 부산물이다.

일을 잘 하라: 당신은 시간제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집 주변에서 일을 하는가? 당신이 만일 대충 일을 한다면, 자신에 관해 좋게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창조 사업에서 즐거움을 얻으셨으며, 각 창조 기간에 일의 완성을 보시고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셨다. (창세 1:3-31) 당신도 역시 무슨 일을 하든지 즐거움을 얻을 수 있으며 그 일을 능숙하게 할 수 있다.—잠언 22:29 참조.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라: 가만히 앉아서 남이 시중을 들게만 해서는 자중심을 얻을 수 없다. 오히려, 예수께서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 또는 “종”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마가 10:43-45.

성서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일은 다른 사람들을 돕는 특별히 좋은 방법일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커다란 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예를 들어, 17세된 ‘김’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여름 방학 동안 매달 60시간을 바칠 계획을 세웠다. 이 소녀는 이렇게 말한다. “그 일은 나를 여호와와 더욱 가까와지게 해 주었다. 또한 내가 사람들에 대한 참된 사랑을 발전시키도록 도와 주었다.” 틀림없이 이 행복한 소녀는 자중심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었을 것이다!

벗들을 주의깊이 선택하라: “나의 경우 나 자신과의 관계는 매우 불행하다. 나를 믿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엔, 일을 잘 한다. 나를 기계 부속품처럼 대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나는 바보가 되어 버린다”라고 17세된 ‘바바라’는 말했다.

거만하거나 무례한 사람들은 실제로 당신이 자신에 관해 나쁜 감정을 갖게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복지에 참으로 관심이 있는 벗, 당신을 세워 주는 벗을 선택하라. (잠언 13:20) 그리고 자기 또래에만 국한시키지 않도록 하라. ‘다윗’과 ‘요나단’은, 나이 차이가 심했지만, 매우 서로 세워주는 우정을 나누었다. (사무엘 상 18:1 참조) 벗을 삼는 일이 당신에게 쉽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성서에서 알려 주듯이, 만일 당신이 아낌없이 남을 위하여 일한다면, 벗들은 당신에게 끌리게 될 것이다.—잠언 11:25 참조.

하나님을 가장 가까운 벗으로 삼으라: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라고 시편 필자 ‘다윗’은 말했다. (시 18:2) 그의 확신은 단순히 자기 능력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와의 친밀한 우정에 기인했다. 그리하여, 나중에 불행이 자신을 엄습했을 때에도, 그는 침착함을 잃지 않고 호된 비난을 잘 견딜 수 있었다.—사무엘 하 16:7, 10.

당신도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자신 안에서가 아니라, 여호와 안에서 “자랑”할 수 있다!—야고보 4:8; 고린도 전 1:31.

주의할 점

자기 사랑에 대한 필요성이 마태복음 19:19과 에베소서 5:28, 29 같은 성귀들에 함축되어 있기는 하지만, 성경에서는 자신에 관해 지나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훨씬 더 자주 경고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자신감을 얻고자 노력할 때, 분명히 우리들 대부분은 지나치게 허풍을 떨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본위가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의 기술과 능력을 크게 과장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낮추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자랑하는 사람들이며 허풍떠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자부심은 자신들의 실제 가치를 능가한다.

그리스도인들 까지도 이러한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유대’인들과 이방인들(비‘유대’인들)간의 경쟁심은 일세기에 ‘로마’에 있는 회중을 괴롭혔다. 따라서 사도 ‘바울’은 올바른 교훈을 하였다. 그는 이방인들에게 그들의 천한 과거를 상기시켰다. 오로지 하나님의 “친절”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은총받는 자리에 “접붙임”이 되었다. (로마 11:17-36, 신세 참조; 1:26-32) 독선적인 ‘유대’인들 역시 그들의 불완전성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되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라.]”—로마 3:23.

그러면 ‘바울’이 그들의 자부심을 빼앗고, 그들을 움츠러든 걸인으로 격하시켰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라.]” (로마 12:3) 자중심의 한도를 갖는 것은 “마땅”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 이상으로 치닫는 일을 피해야만 하였다.—로마 11:20 참조.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극단을 피한다. ‘알란 프롬’ 박사가 이렇게 말한 것과 같다. “자신에 대해 적절한 개념을 가진 사람은 슬프지가 않다. 그러나 어쩔줄 모를 정도로 행복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 그런 사람은 염세적이 아니지만, 고삐를 풀어 놓은 정도로 낙관적은 아니다. 그런 사람은 무모하거나 특정한 두려움이 없는 것도 아니다. ·⁠·⁠· 자신이 늘 뛰어난 성공을 거두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늘 실패하는 것도 아님을 아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절도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야고보 4:6) 당신의 장점을 인정하되, 결점을 무시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오히려 고치기 위해 노력하라.

그래도 당신은 종종 자신을 믿을 수 없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의 가치를 의심하거나 하나님께서 당신을 돌보시는 것에 관해 결코 의심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바 되”기 때문이다.—고린도 전 8:3.

[20면 삽화]

당신은 풀이 죽어 있고 열등감을 느끼는가? 해결책이 있다

[21면 삽화]

자랑하고 허풍 떠는 사람들의 자신감은 그들의 실제 가치보다 지나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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