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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루스 대왕
  • 깨어라!—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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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루스는 어떻게 바빌론을 함락시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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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2013
깨 13/5 12-13면

키루스의 무덤

역사 속으로

키루스 대왕

기원전 539년 10월 5일에서 6일로 넘어가는 밤에, 바빌로니아 제국의 수도 바빌론에 불가능해 보이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결정적인 그날 밤, 그 도시는 페르시아의 키루스 왕(키루스 대왕)이 이끄는 메디아·페르시아 군대에 의해 정복당했습니다. 그의 전략은 매우 놀라웠습니다.

키루스는 어떻게 바빌론을 함락시켰는가?

“키루스가 바빌론을 정복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그 도시는 이미 중동의 도시들 중에서, 아마 전 세계의 도시들 중에서도 가장 유서 깊은 도시였다”고 「고대 세계의 지도자들—키루스 대왕」(Ancient World Leaders—Cyrus the Great)이라는 책에서는 알려 줍니다. 바빌론은 유프라테스 강을 끼고 있었으며, 또한 그 강물은 도시의 거대한 성벽을 둘러싼 해자를 채웠습니다. 이처럼 철저히 방비된 그 도시는 난공불락처럼 보였습니다.

키루스의 군사들은 바빌론으로 흘러 들어가는 유프라테스 강의 물줄기를 다른 쪽으로 돌려, 그 도시를 흐르는 강물의 수위가 낮아지게 했습니다. 그런 다음 걸어서 강을 건너 성문까지 갔습니다. 성문은 이미 열려 있었고, 바빌론은 거의 저항도 하지 못하고 점령되었습니다. 그리스 역사가인 헤로도토스와 크세노폰에 의하면, 바빌론 주민들은 도시의 방어 체제를 철석같이 믿고 있었으며, 심지어 공격당한 날 밤에도 왕을 포함한 많은 사람이 잔치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벽에 손으로 쓴 글씨” 네모 참조) 더욱이, 키루스의 정복은 놀라운 성서 예언 몇 가지를 성취시켰습니다.

키루스가 바빌론을 정복할 것이 성경에 예언되었습니다

놀라운 예언들

이사야의 예언들이 특히 주목할 만한데, 그 예언들은 실제 사건보다 약 200년이나 앞서서—아마 키루스가 태어나기 150년 전에—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의 내용을 살펴보십시오.

  • 키루스라는 사람이 바빌론을 정복하고 유대인을 해방시킬 것이다.—이사야 44:28; 45:1.

  • 유프라테스 강물이 말라 버려 키루스의 군대가 지나갈 길이 열릴 것이다.—이사야 44:27.

  • 성문이 열려 있을 것이다.—이사야 45:1.

  • 바빌론의 군사들이 ‘싸우기를 그칠’ 것이다.—예레미야 51:30; 이사야 13:1, 7.

기적적인 구출

일찍이 기원전 607년에 바빌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대부분의 생존자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유대인들은 얼마 동안이나 유배되어 있을 것이었습니까? 하느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칠십 년이 다 차면 내가 바빌론 왕과 그 나라에 ··· 그들의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묻고, 그 땅을 한정 없는 때까지 황무지로 만들고야 말겠다.”—예레미야 25:12.

앞서 언급된 것처럼, 키루스는 기원전 539년에 바빌론을 함락시켰습니다. 그 후 얼마 안 있어 그는 유대인들을 풀어 주었고, 유대인들은 기원전 537년 즉 유배된 지 정확히 70년 후에 고토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에스라 1:1-4) 바빌론은 결국 “황무지”가 되었으며, 이로써 성서 예언의 정확성이 다시 한 번 확증되었습니다.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이 점을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에서는 (1) 유대인들이 70년 동안 유배될 것, (2) 키루스가 바빌론을 정복할 것이라는 점뿐 아니라 그가 사용할 주요 전략, (3) 결국 바빌론이 황폐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그처럼 일어날 일을 미리 아는 것은 한낱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예언은 결코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 하느님으로부터 받아 말한 것입니다.” (베드로 둘째 1:21) 확실히, 성경은 살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간략한 소개

  • 키루스는 기원전 600년경에 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기원전 530년경에 전투 중에 사망했다.

  • 키루스의 무덤은 파사르가다에라는 곳에서 지금도 볼 수 있다. 이곳은 키루스가 세운 고대 페르시아의 도시로서, 현재 이란에 그 유적지가 있다.

  • 키루스 원통

    키루스 원통은 23센티미터 길이의 점토 문서로서, 바빌론을 정복하고 유대인을 포함한 유배자들을 해방시킨 키루스의 업적을 기리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 원통은 “성서 고고학 분야에서 발견된 가장 중요한 유물 중 하나”로 불린다.

  • 키루스는 페르시아 사람들이 지금도 매우 존경하는 인물이다.

“벽에 손으로 쓴 글씨”

키루스가 기습 공격을 하던 날 밤, 바빌론 왕 벨사살이 “천 명의 고관들”과 잔치를 벌이고 있었을 때 기적에 의해 손 하나가 나타났습니다.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그 손은 왕궁 회벽에 “메네, 메네, 테켈 그리고 파르신”이라고 썼습니다.a—다니엘 5:1, 5, 25.

예언자 다니엘은 겁에 질린 벨사살에게 그 수수께끼와 같은 글을 해석해 주었습니다. 다니엘이 왕에게 한 말을 요약하자면, 벨사살의 왕국이 ‘끝났으며’, 그가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드러났고, 바빌론이 “메디아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다니엘 5:26-28) 그 말은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일부 언어에서는 “벽에 손으로 쓴 글씨”라는 말이 재앙이나 실패가 눈앞에 닥쳤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a 이 표현은 화폐의 중량을 가리킨다. 더 자세한 설명을 보려면, 여호와의 증인이 발행한 「다니엘의 예언에 주의를 기울이라!」 책 제7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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