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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 깨어라!—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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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2015
깨 15/4 10-11면
혼자 앉아 있는 여학생이 다른 여학생들이 자기들끼리 즐겁게 웃고 떠드는 것을 보는 모습

행복한 가정을 위해 | 청소년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

무엇이 문제인가?

“친한 여자애가 둘 있었는데 항상 나만 빼놓고 자기들끼리 놀았어요. 날 만나면 자기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얘기하기 바빴죠. 하루는 한 친구가 다른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제가 그 집으로 전화를 걸었어요.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았는데 수화기 너머로 둘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안 그래도 외로웠는데 걔네들이 그렇게 재미있게 노는 소리를 들으니까 훨씬 더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마리아.a

외롭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성경에는 외로움을 이겨 내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당신이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점 몇 가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누구나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다. 인기가 많아 보이는 사람들도 외로움을 느낍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흔히 얼마나 많은 친구를 사귀느냐보다 얼마나 좋은 친구를 사귀느냐가 외로움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인기가 많아서 주변에 늘 사람들이 있더라도 진정한 친구가 없으면 외롭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외로움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148개의 연구 결과를 분석한 연구가들은 다른 사람과의 교류가 적은 것은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비만보다 2배 더 해롭”고 “하루에 담배 15개비를 피우는 것만큼 위험”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외롭다고 느낄 때 잘못된 선택을 하기 쉽다. 외로움을 느끼면 아무하고나 친구가 되려고 할 수 있습니다. 앨런이라는 청소년은 이렇게 말합니다.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은 남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 주기를 애타게 바라죠. 그러다 보면 친구가 없는 것보단 아무하고라도 친구가 되는 게 낫다는 생각에 빠질 수 있어요. 그럼 문제가 생길 수 있죠.”

전자 기기가 외로움을 완전히 달래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일 쉴 새 없이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면서도 아주 외롭다고 느낄 수 있죠”라고 20대인 내털리는 말합니다. 10대인 타일러도 이렇게 말합니다. “문자를 주고받는 건 간식이라고 할 수 있고 실제로 사람들을 만나는 건 식사라고 할 수 있어요. 간식도 맛있긴 하지만 매일 간식만 먹을 순 없죠.”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예를 들어 사진을 공유하는 웹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친구들이 당신을 빼고 함께 놀면서 찍은 사진을 올려 놓았다고 해 보십시오. 당신은 친구들이 당신을 고의로 빼놓았다고 생각할 것입니까? 아니면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입니까? 정확한 사정을 모르면서 나쁜 쪽으로 추측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기보다는 친구들이 당신을 빼고 모일 수밖에 없었던 더 나은 이유를 생각해 보십시오. 흔히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어떤 상황 자체가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성경 원칙: 잠언 15:15.

상황을 확대 해석하지 않는다. 외로움을 느낄 때는 ‘아무도 나를 끼워 주지 않아’라거나 ‘사람들은 항상 나를 피해’라고 생각하게 되기 쉽습니다. 그렇게 상황을 확대 해석하다 보면 외로움의 늪에 더 깊이 빠져들 뿐입니다. 자기가 소외되고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사람들에게 다가가기가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외로움이 더 심해지고 결국 자신이 외톨이라는 생각이 강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성경 원칙: 잠언 18:1.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려고 해 본다. 성경에 보면 다윗은 아마도 10대였을 때 자기보다 서른 살이 많은 요나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났지만 절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사무엘상 18:1) 당신도 다윗처럼 해 볼 수 있습니까? 스물한 살인 키아라는 이렇게 말합니다. “요즘 와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으신 분들과 가까운 사이가 되었는데, 분별력도 있으시고 감정에 동요되지도 않으시니까 좋은 점이 참 많죠.”—성경 원칙: 욥기 12:12.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 어떤 사람들은 혼자 있게 되면 외로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을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 예수께서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셨지만 혼자 있는 시간을 활용해서 가치 있는 일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4:23; 마가복음 1:35) 당신도 그렇게 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혼자 있을 때, 외롭다는 생각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그 시간을 활용해 보십시오. 조용한 시간을 사용해서 자신이 누리고 있는 좋은 것들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좋은 특성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더욱 이끌릴 것입니다.—잠언 13:20.

a 이 기사에 나오는 일부 이름은 가명임.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 “괴로워하는 이에게는 모든 날이 불행하지만, 마음이 흥겨운 이에게는 매일이 잔칫날이다.”—잠언 15:15.

  •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자는 ··· 실용적인 지혜를 모두 배척한다.”—잠언 18:1.

  • “지혜는 연로한 사람들 가운데 있고, 이해력은 장수와 함께 오지 않는가?”—욥기 12:12.

보

보

“제 생각엔 외로움을 느끼는 애들이 많은 거 같아요. 안 그런 척할 뿐이죠. 문자나 소셜 네트워크로 연락을 주고받는 친구가 아무리 많아도 그런 친구들이 정말 옆에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거죠.”

애비게일

애비게일

“이사를 갔거나 뭔가 다른 이유로 연락이 끊긴 친구들이 누구에게나 한두 명쯤은 있죠. 그런 친구들과도 계속 연락을 하는 게 참 좋은 거 같아요. 멀리 떨어진 곳에 산다고 해도 말이죠. 오랜 친구랑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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