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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제13과 」 124면-127면 제1항

13과

눈의 접촉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당신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지방적으로 통용된다면 잠깐 눈이 마주치게 해야 한다. 단지 그룹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들을 보아야 한다.

왜 중요한가?

많은 문화권에서, 눈의 접촉은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표시로 여겨진다. 또한 당신이 확신 있게 말하고 있다는 증거로 여겨지기도 한다.

우리의 눈은 태도와 감정을 전달합니다. 놀라움이나 두려움을 전하기도 하고, 동정심이나 사랑을 전하기도 합니다. 의심을 드러내거나 슬픔의 기색을 보일 때도 있습니다. 많은 고난을 겪어 온 동족에 관해, 한 연로한 남자는 “우리는 눈으로 말하지요”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리의 눈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곳에 근거하여 우리와 우리의 말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많은 문화권에서, 사람들은 자기에게 계속 친근한 눈길을 보내는 사람을 신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상대방을 보지 않고 자기 발치로 눈을 내리깔거나 다른 데를 보는 사람은 진실성이나 소양을 의심받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문화권에서는 누군가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것을 무례하거나 공격적이거나 도전적인 시선으로 여깁니다. 이성 혹은 상관이나 그 밖의 권위 있는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특히 그러합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연하인 사람이 연장자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하면 불경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쾌하게 여기지 않는 곳에서는, 중요한 말을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 말에 힘을 더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눈의 접촉은 말하는 이에게 확신이 있다는 증거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몹시 놀라 “과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했을 때 예수께서 나타내신 반응에 유의하십시오. 성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얼굴을 바라보시면서 ‘사람에게는 이것이 불가능하여도 하느님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9:25, 26) 성경은 또한 사도 바울이 청중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반응을 유심히 살폈다고 알려 줍니다. 한번은 날 때부터 다리가 불구인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4:9, 10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이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잘 듣고 있었다. 바울이 그를 주시하더니, 고침을 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큰 음성으로 ‘당신의 발로 똑바로 일어서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야외 봉사를 위한 제안들. 야외 봉사에 참여할 때에는 친근하고 따뜻한 태도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십시오. 적절할 경우, 공통 관심사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을 사용하십시오. 그렇게 하면서 눈의 접촉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거나, 적어도 존경심을 가지고 친절하게 상대방의 얼굴을 바라보려고 노력하십시오. 얼굴에 따뜻한 미소를 머금고 마음속의 기쁨이 서린 눈길을 보내면 매우 좋은 인상을 주게 됩니다. 상대방은 그러한 표정에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많은 것을 읽을 수 있으며 당신과 대화할 때 더 푸근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적절할 경우 상대방의 눈빛을 살펴보면,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과 관련하여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화가 나 있거나 실제로 관심이 없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당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 점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짜증스러워하고 있다면, 그 점도 대개 간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예리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러한 관심도 눈빛에 역력히 나타날 것입니다. 속도를 조절해야 할 것인지, 그 사람을 대화에 끌어들이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해야 할 것인지, 대화를 끝내야 할 것인지, 아니면 혹시 대화를 좀 더 진행시켜 가면서 성서 연구 방법을 실제로 보여 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당신은 그 사람의 눈빛을 통해 일깨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개 증거를 하든 가정 성서 연구를 사회하든, 상대방에게 계속 존경심 어린 눈길을 보내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러나 그 사람을 뚫어지게 바라보면 난처해할 수 있으므로, 그렇게 바라보지는 마십시오. (열왕 둘째 8:11)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상대방의 얼굴을 수시로 바라보십시오. 많은 나라에서는, 진정한 관심이 있다는 느낌을 그러한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성서나 그 밖의 어떤 출판물을 낭독할 때에는 인쇄된 지면으로 시선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나 요점을 강조하기 위해, 당신은 짧게나마 상대방을 똑바로 바라보고 싶을지 모릅니다. 간간이 눈을 들고 바라보면, 낭독하는 내용에 대한 그 사람의 반응을 관찰할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

수줍음 때문에 처음에는 눈의 접촉이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자꾸 해 보면, 적절한 눈의 접촉이 자연스러워지고 더욱 효과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연설할 때. 성서는 예수께서 산상 수훈을 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향하여 눈을 드셨다’고 알려 줍니다. (누가 6:20) 예수의 모범으로부터 배우십시오. 청중 앞에서 연설하고자 한다면, 청중을 향한 다음, 연설을 시작하기 전에 잠깐 멈추십시오. 많은 곳에서는, 잠깐 멈추어 있는 동안 청중석에 있는 얼마의 사람들과 눈의 접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잠깐 뜸을 들이면, 연설을 시작할 때 생기는 불안감을 떨쳐 버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중이 당신의 얼굴에 나타나 있는 어떠한 태도나 감정에도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당신이 멈추어 있는 동안 청중은 자세를 가다듬고 주의를 기울일 준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연설하면서 청중을 바라보십시오. 단지 청중 전체를 바라보지는 마십시오. 청중석에 있는 개개인들을 바라보려고 노력하십시오.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공개 연사는 어느 정도 눈의 접촉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중을 바라본다는 것은, 단지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눈을 율동적으로 움직이는 것 이상을 의미합니다. 존경심을 가지고 청중석에 있는 누군가와 눈의 접촉을 하면서, 적절하다면 그 사람에게 한 문장 전체를 말하십시오. 그런 다음 또 다른 사람을 보면서 그 사람에게 한두 문장을 말하십시오. 누구든 불편해질 정도로 너무 오래 바라보거나, 청중 전체 가운데 몇 사람만 집중적으로 바라보지는 마십시오. 이런 식으로 계속 청중을 골고루 바라보면서, 한 사람에게 말하듯 실제로 그 사람에게 말하고 그의 반응을 살핀 다음 또 다른 사람으로 넘어가십시오.

메모는 연탁(演卓) 위나 손이나 성서 안에 두어, 눈만 움직여 언뜻 볼 수 있게 하십시오. 메모를 보기 위해 머리 전체를 움직여야 한다면, 청중과의 접촉이 약해질 것입니다. 당신이 메모를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언제 보는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연설이 절정에 이르고 있을 때 메모를 본다면, 청중의 반응을 볼 수 없을 뿐 아니라 연설이 어느 정도 힘을 잃게 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메모를 끊임없이 볼 경우에도 청중과의 접촉을 잃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공을 던질 때, 당신은 상대방이 공을 받는지 확인하기 위해 바라봅니다. 연설에서도 각각의 사상을 청중에게 하나씩 ‘던지게’ 됩니다. 청중의 반응, 즉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짓거나 경청하는 모습 등은 던진 것을 ‘받았다’는 표시일 수 있습니다. 눈의 접촉을 잘 유지하면, 청중이 당신의 사상을 ‘받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중 앞에서 낭독하는 과제를 받을 경우, 낭독하면서 청중을 바라보려고 해야 합니까? 당신이 성서를 낭독할 때 청중도 따라서 성서를 본다면, 그들 중 대부분은 당신이 청중을 바라보는지 그렇지 않는지를 알아차리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도 청중을 바라보면, 청중의 반응을 계속 빈틈없이 알아차리게 되어 활기찬 낭독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중 가운데 자신의 성서를 사용하지 않고 정신이 방황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연사와 눈이 마주치게 되면, 읽고 있는 내용에 다시 주의를 기울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당신은 잠깐씩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며, 낭독을 더듬거리게 될 정도로 바라보아서는 안 됩니다. 잠깐 바라보려면, 성서를 손에 들고서 턱이 가슴 쪽으로 내려가지 않게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때때로 장로들은 대회에서 원고 낭독 연설을 하도록 요청을 받습니다. 그러한 연설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경험과 세심한 준비와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물론, 원고를 사용하면 청중과 눈의 접촉을 하는 데 제약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연사가 잘 준비한다면, 간간이 청중을 바라보면서도 읽고 있는 부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청중의 주의를 붙들어 그들이 제공되는 중요한 영적 교훈으로부터 온전히 유익을 얻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염두에 두어야 할 점

  • 당신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대하고 그들에게 진정한 관심을 나타낸다.

  • 낭독할 때, 낭독 자료를 손에 들고 턱을 치켜올리고서 머리가 아니라 눈만 움직인다.

연습 문제: 가족이나 벗과 일상 대화를 나눌 때, 지방 관습에 어긋나지 않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과의 눈의 접촉을 더 많이 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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