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통-1 “사과”
  • 사과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사과
  • 성경 통찰, 제1권
  • 비슷한 자료
  • 독자로부터의 질문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 “하루에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 없다”
    깨어라!—1996
  • 하루에 사과 한개?
    깨어라!—1974
  • 누가 그것을 사과라고 하였는가?
    깨어라!—1985
더 보기
성경 통찰, 제1권
통-1 “사과”

사과

(apple) [히브리어, 탑푸아흐]

히브리어 탑푸아흐가 가리키는 나무와 열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추측이 있다. 이 단어 자체에서는 그 특징이 향기 즉 냄새임을 시사해 준다. 이 단어는 “불다, 헐떡이다, 숨을 헐떡이다”를 의미하는 어근 나파흐에서 나왔다. (창 2:7; 욥 31:39; 렘 15:9) 이에 관하여 M. C. 피셔는 이렇게 기술하였다. “일견하면 [나파흐와의] 의미상의 관계가 무리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숨 쉬다’라는 개념과 ‘냄새를 발산하다’라는 개념은 서로 관계가 있다. 이형(異形) 푸아는 ‘(바람이) 불다’와 ‘기분 좋은 냄새를 발산하다, 향기롭다’를 의미한다.”—「구약 원어 신학 사전」(Theological Wordbook of the Old Testament), R. L. 해리스 편, 1980년, 2권, 586면.

사과 대신에 오렌지, 시트론 열매, 명자나무 열매, 살구 등의 몇 가지 과일이 그 후보로 제안되었다. 사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주된 이유는 대부분의 팔레스타인 지역의 덥고 건조한 기후가 사과 재배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관련이 있는 아랍어 단어 투파는 주로 “사과”를 의미하는데, 히브리어 지명 답부아와 벳-답부아(아마도 그 근처에서 이 과일이 널리 재배되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을 것임)가 투파라는 이 단어가 사용된 해당 아랍어 지명에 보존되어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수 12:17; 15:34, 53; 16:8; 17:8) 이런 곳들은 저지대가 아니라 구릉지에 있으며, 기후가 일반적으로 다소 온화하다. 그에 더하여, 과거에는 기후가 다소 달랐을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 사과나무는 오늘날에도 이스라엘에서 자라고 있으므로, 성서의 기술은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19세기에 시리아와 팔레스타인에서 여러 해를 보냈던 윌리엄 톰슨은 블레셋 평야에 있는 아스글론 지역에서 사과 과수원을 발견했다고 보고하기도 하였다.—「성지와 성서」(The Land and the Book), J. 그랜드 개정, 1910년, 545, 546면.

사과나무(Pyrus malus)는 주로 솔로몬의 노래에 언급되어 있는데, 거기에서는 술람미 소녀의 동무인 목동의 애정 표현이 아늑한 사과나무 그늘과 그 달콤한 열매에 비하여졌다. (아 2:3, 5) 왕은 술람미 소녀가 내쉬는 숨을 사과나무의 향기에 비하였다. (아 7:8. 또한 아 8:5 참조) 잠언(25:11)에서는 적절하고 때에 맞는 말이 “은 조각물에 놓인 금 사과”에 비하여진다. 그 밖에 사과를 언급한 곳은 요엘 1:12뿐이다. 사과가 에덴의 금지된 열매였다는 널리 알려진 전승은 그 어떤 성경적 근거도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눈의 사과”(apple of the eye)라는 표현이 「킹 제임스 성경」(영문; 시 17:8; 잠 7:2 등)에 나오지만, 이것은 히브리어 표현이 아니며 문자적 번역은 “눈동자”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5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