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성경 번역
「오하이오」주의 한 여학생이 이러한 경험담을 말하였다. 『하루는 영문학 시간이었는데, 우리는 영문의 한 필체의 예로서 흠정 역 성경의 부분을 얼마간 읽었읍니다. 저희 선생님께서는 우리 몇몇 학생들에게 현대 역 성경을 가져와서 흠정 역과 비교해보라고 말씀하섰읍니다. 그래서 저는 신 세계 역을 가져갔으며 이 성경과 다른 번역과의 차이점을 몇가지 지적하였읍니다. 저는 많은 경우에서 흠정 역이 낯설은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성서를 이해하는데 힘이 든다는 것을 지적하였읍니다. 저는 한 예로서 「샘 블스」 (푸주간의 고기베는 대)를 들었읍니다. (고린도 전 10:25, 영문 흠정) 그리고 저는 우리의 창조주의 이름도 설명하였읍니다. 저의 선생님은 아주 흥미를 가지신듯이 보였으며 학급 동무들도 잘 들었읍니다. 그날 늦게 한 남학생은 저에게 와서 저의 보고를 재미있게 들었다고 말하였읍니다. 제가 그에게 신 세계 역을 보여주니까 그는 서점에서 그것을 한권 사다 줄 수 없는가 하고 물었읍니다. 그래 저는 그에게 한권을 전하었지요. 저는 또 이전에 제가 증거한 일이 있는 어떤 여학생에게 보였읍니다. 그 여학생도 한권을 원하였읍니다. 학교 숙제의 결과로서 저는 두권의 성경을 전할 수 있었으며 여호와의 이름을 말할 수 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