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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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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5
파65 5/15 189-194면

제2부

1. (ㄱ) 「바울」은 총독 「벨릭스」에게 누가 부활로 나올 것이라고 말하였읍니까? (ㄴ) 어떻게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이 부활될 대열에 있는가 없는가를 확실히 알 수 있읍니까?

한때 그리스도인 사도 「바울」은 법정에 서서 성서를 믿지 않으며 부활에 관한 성서의 가르침도 믿지 않은 「로마」 총독 「벨릭스」 앞에서 말한 적이 있었읍니다. 그는 말하였읍니다. 『나는 . . .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사도 24:14, 15, 신세) 자, 그렇다면, 성서가 가르치기를, 「스올」 즉 「하데스」에 불의한 사람들이 있으며, 그 모든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의하여 나올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읍니까?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얻을 수 있읍니다. 어떻게? 또 누가 「스올」(하데스)에 있는가 그리고 과거에 그들이 땅에서 살았을 때 그들의 도덕과 그들의 상태가 어떠하였는가에 대하여 우리들이 성서로부터 배움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읍니다.

불의한 자들도 또한 「스올」(하데스)에

2. 민수기에서, 「모세」가 세 사람의 반역자와 그들의 가족들 위에 심판을 집행하는 데 어떻게 「스올」이란 말을 사용하였읍니까?

2 「히브리」어 「스올」 (「희랍」어 「70인역」에는 「하데스」) 이 성서의 첫권 창세기에 네번 나옵니다. 그 책은 예언자 「모세」에 의하여 기록되었읍니다. 「스올」이 다음에 나오는 책은 성서의 네번째 책인데 「민수기」라고 불려집니다. 이 책 역시 「모세」에 의하여 기록되었읍니다. 거기에 이 말이 두번 나오는데, 「이스라엘」 사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가족들과 관련되어 있읍니다. 이상 세 사람은 반역하였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서 그들 위에 심판을 집행케 하셨읍니다. 먼저 이 세 사람의 반역자와 그들의 가족들의 성막에서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이 떠나도록 하였읍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으로부터 그들 위에 심판이 임할 것을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스올) [하데스]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민수 16:20-30, 신세.

3. 그러므로 「모세」는 유죄 선고받은 자들에게 무슨 형벌이 임할 것을 요구했읍니까? 그리고 그 심판 집행으로 그들은 어디로 갔읍니까?

3 여기에서 유의할 점은 예언자 「모세」가 그 세 가족 집단이 영원한 멸망으로 들어가도록 기도하거나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가능한 최악의 형벌을 요구하지 않았읍니다. 그는 아래의 땅이 갈라져서 그들을 산 채로 삼킴으로써 묻혀 보이지 않게 되며, 그럼으로써 그들이 『스올』에 내려갈 것을 요구했읍니다. 그들이 내려간 곳은 「스올」 (하데스)이었읍니까? 혹은 그보다 더 나쁜 곳이었읍니까? 바로 다음 귀절 (민수 16:31-33)이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스올) [「70인역」에는 「하데스」]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4, 5. (ㄱ) 그 때 「고라」 자신도 어떻게 집행되었읍니까? (ㄴ) 그 가족 중 누가 살아 남았읍니까? 그리고 그 이유는?

4 분명히 인도자 「고라」는 이런 방법으로 산채로 「스올」에 들어간 자들과 함께 있지 않았읍니다. 그는 「레위」인이었으며, 그러므로 숭배의 성막의 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거슬린 「고라」의 편을 든 이백 오십명의 「레위」인들 사이에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 오십인을 소멸하였더라.』―민수 16:35.

5 이처럼 기적적으로 땅이 갈라지고 불이 내려오고 해서, 그 세 사람과 그들의 가족들이 거의 동시에 「이스라엘」 회중에서 제거되었읍니다. 「고라」의 아들은 그들의 아버지 편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불타 죽지 않았읍니다. 민수기 26:9-11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이 사실을 지지하는 것으로서 시편 42-49, 84, 85, 87, 88편의 표제를 참조하십시오.

6. 신명기 32:22에 의하면, 하나님의 진노의 표현은 얼마나 멀리까지 미칩니까? 그리고 아모스 9:2은 어떻게 이와 일치합니까?

6 신명기라고 불려지는 성서의 다섯째 권에서, 「모세」는 「스올」이란 말을 사용하였읍니다. 「모세」는 그의 고별의 노래에서 「이스라엘」 회중에게 하나님께서 거짓 숭배로써 그를 격동시키는 자들에게 얼마나 철저히 불과 같은 진노를 나타내는가에 관하여 경고하였읍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렇게 경고하셨읍니다.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스올)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신명 32:22, 신세) 이 귀절은 상징적인 말로 여호와의 불과 같은 진노가 사물의 바로 뿌리에 까지 미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의 심판의 집행이 아주 철저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것을 피하기 위하여 땅의 깊은 곳 「스올」까지 파들어가려고 노력한다 할지라도, 여호와의 속속들이 찾는 진노를 피할 수는 없읍니다. 멸망의 심판을 집행하시는 그의 능력은 땅의 사람들이 갈 수있는 먼 곳까지 미칩니다. (아모스 9:2) 「예루살렘」은 산 봉우리 위에 세워진 도시였지만, 하나님의 진노의 표현은 거기에까지 미쳤으며, 그 도시로 멸망케 하셨읍니다.

7.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은 누구에게 거슬러 직접 말하였읍니까? 그러므로 만일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들의 반역이 어떻게 더욱 악한 결과에까지 이르렀을지도 모릅니까?

7 위에 말한 「이스라엘」 백성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경우에 있어서, 우리는 그들이 전영적이고 예언적인 인물들에게 거슬러 반역하고 말했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예언자 「모세」와 그의 형 대제사장 「아론」은 둘다 직분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읍니다. (신명 18:15-19; 사도 3:20-23; 히브리 3:1, 2; 5:4-6; 9:23-26) 예수께서 땅에 계셨을 때, 그에게 거슬러 말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셨읍니다.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현재의 사물의 제도와 오는 사물의 제도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 12:32, 신세)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은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며 예언적 인물들이었던 「모세」와 「아론」 두사람에게 거슬러 말하였읍니다. 만일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들이 그들의 가족들과 더불어 단지 「스올」 즉 「하데스」로 내려가는 것보다도 더욱 악한 결과에까지 이르렀을지도 모릅니다.

8. 「다윗」왕은 「베냐민」 사람 「시므이」에 관하여 「솔로몬」에게 말할 때, 어떻게 「모세」와 같은 입장에서 말하였읍니까?

8 예언자 「모세」와 같은 입장에 있었던 다른 사람은 「예루살렘」의 최초의 「유대」왕이었던 「다윗」이었읍니다. 그 역시 「다윗」왕의 가족 계통에서 태어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며 예언적 인물이었읍니다. 「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예루살렘」 보좌를 양위하면서 그에게 마지막 교훈을 했는데 그 내용은 이러합니다. 『「바후림」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나니 저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갈때에 독한 말로 나를 저주하였느니라 그러나 저가 「요단」에 내려와서 나를 영접하기로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노라 그러나 저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찌어다 너는 지혜있는 사람인즉 저에게 행할 일을 알찌니 그 백발의 피를 흘려 저로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 때가 되어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의 명령을 성취시켰읍니다.—열왕 상 2:8, 9, 신세, 42-46.

9. 「다윗」의 이전 군대 장관 「요압」의 경우에 있어서도 이것은 어떻게 참되었읍니까?

9 나이 많은 「다윗」은 그의 후계자 「솔로몬」에게 그의 이전 군대 장관 「요압」에 관하여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저가 저희를 죽여 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로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네 지혜 대로 행하여 그 백발로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때가 되어, 왕국의 평화와 연합을 위하여, 「솔로몬」은 그의 군대 장관 「브나야」를 보내어 여호와의 제단의 성소에서 피하려 한 「요압」을 처형할 필요를 알게 되었읍니다.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곧 올라가서 저를 쳐죽이매 저가 거친 땅에 있는 자기의 집에 매장되니라.』 (열왕 상 2:5, 6, 28-34) 이처럼 「요압」의 흰 머리는 평안히「스올」로 내려가지 못하였읍니다.—창세기 42:38과 대조하십시오.

10. 「스올」이라고 사용한 말을 「다윗」은 이해하고 있었읍니까? 그러므로 그는 「솔로몬」에게 「요압」과 「시므이」를 무엇으로 내려가도록 요구하였읍니까?

10 「다윗」왕이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요압」과 「시므이」에 관하여 그러한 교훈을 주었을 때, 그는 무엇에 관하여 말하고 있는가를 알고 있었읍니다. 그는 그가 사용하고 있었던 언어의 뜻을 알고 있었읍니다. 그는 「스올」이 무엇을 의미한가를 알고있었읍니다. 「다윗」은 그의 열 한편의 시에서 「스올」이란 말을 사용하였고, 그것을 정확하게 사용하였읍니다.a 그는 시편 16:10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올」로부터 부활될 것을 예언하였읍니다. 예수의 이 부활은 「스올」에 있는 모든 다른 사람들이 「다윗」의 후손인 「메시야」 예수에 의한 하나님의 왕국에서 부활되는 기초가 됩니다. 그러므로 「요압」과 「시므이」를 강포하게 「스올」로 내려가게 하도록 명령하였을 때, 「다윗」은 그가 「솔로몬」」에게 이 불순종한 사람들을 장래의 아무런 존재의 소망이 없는 영원한 멸망으로 내려가게 하라고 요구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었읍니다.

11. 시편 31:17, 18에서, 「다윗」은 악인이 어디에서 잠잠케 될 것을 요구하였읍니까? 그리고 왜 그곳이 올바른 장소입니까?

11 「다윗」의 시편들과 다른 「이스라엘」 백성은 「다윗」이 「솔로몬」에게 「시므이」와 「요압」과 같은 사람들이 내려가라고 명령한 장소에 대하여 일치된 견해를 가지고 있었읍니다. 시편 31:17, 18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호소하여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를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어디에서?](스올)에서 잠잠케 하소서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다윗」의 기도를 읽으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영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고 올바른 말과 올바른 장소가 사용되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다.

12. 시편 9:17-20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나라들을 반대하여 하나님께 무슨 간청을 하였읍니까?

12 시편 9:17-20에서 영감받은 「다윗」은 하나님을 멸시하고 「다윗」과 그의 백성을 공격해 오는 나라들을 반대하는 간청을 하나님께 하였읍니다. 『악인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하리로다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 하소서 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뿐인줄 알게 하소서.』

13. 욥기 21:7-14에서, 「욥」은 누가 「스올」에 내려간다고 말하였읍니까?

13 「욥」이 죽도록 아파서 악한 사람이 죽은 후에 가는 장소에 관하여 말한 것은 헛소리한 것이 아니었읍니다. 어찌하여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냐 . . . 그 날을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간에 (스올)에 내려가느니라 그러할찌라도 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우리가 주의 도리 알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나이다.』—욥 21:7-14, 신세.

14. 욥기 24:19, 20은 무엇이 죄인들을 말리는 것이라고 말하였읍니까?

14 나아가서 「욥」은 죄인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부가하였읍니다.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곧 말리나니 (스올이)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은 것인즉 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처럼 꺽이리라.』―욥 24:19, 20, 신세.

15, 16. (ㄱ) 하등 동물이 죽어서 「스올」 즉 「하데스」로 갑니까? (ㄴ) 존귀하나 우매한 사람들이 어떻게 양과 같이 「스올」에 가도록 작정되었읍니까? 그러나 정직한 사람은 어떻게 다릅니까?

15 양과 같은 하등 동물들이 「스올」 즉 「하데스」로 갑니까? 그렇지 않읍니다. 그들의 시체가 사람의 시체와 함께 매장된다 할지라도, 그리고 인간 영혼과 마찬가지로 동물 영혼의 불멸성을 믿는 자들과 함께 동물 형상들이 화려하게 매장된다 할지라도 그렇지 않읍니다. 하지만, 무력한 양들이 대량으로 죽임을 당하는 것처럼, 빈부 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신분의 사람들이 대량으로 죽임을 당하여, 땅 속에 죽어 있는 사람의 보통 무덤으로 내려갔읍니다. (시 44:22, 로마 8:36) 「고라」의 「레위」인 아들이 이 사실을 시편 49:12-15 에서 노래하였읍니다.

16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열망하는 짐승같도다 저희의 이 행위는 저희의 우매함이나 후세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 하리로다 양같이 저희를 (스올)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저희 [마치 죽임을 당한 양 즉 사망의 양무리]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가[구출의 날의]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스올)에서 소멸하여 그 거처조차 없어지려니와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구속하시리로다.』

17. 「아히도벨」의 충고는 어떻게 존중시되었읍니까? 그러나 그는 누구를 배반하였읍니까?

17 「다윗」왕의 궁궐에서 존귀한 지위를 가졌던 사람이 있었읍니다. 그는 「아히도벨」이란 사람이었으며 「다윗」의 친근한 조언자였읍니다. 『그 때에 「아히도벨」의 베푸는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이라 저의 모든 모략은 「다윗」에게나 「압살롬」에게나 이와 같더라.』 (사무엘 하 16:23) 하지만, 「다윗」왕을 배반하였으며, 그의 아들 「압살롬」의 반역에 가담하였읍니다.

18. (ㄱ) 「아히도벨」은 어떻게 죽었읍니까? 그리고 누구와 함께 그는 장사되었읍니까? (ㄴ) 시편 55:13-16에서 「다윗」은 배반자에게 무슨 형벌이 임할 것을 기도했습니까?

18 「압살롬」의 회의실에서, 하나님께서는 「아히도벨」의 꾀많은 충고가 좌절되게 하셨읍니다. 그러므로 「아히도벨」은 돌아가서 스스로 목매어 자살하였읍니다. 『그 아비 묘에 장사되니라.』 (사무엘 하 17:23) 「다윗」이 시편 오십 오편에 말한 배반자는 「아히도벨」이라고 이해되고 있읍니다. 이 배반한 벗에 관하여 「다윗」은 영감을 받아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그가 곧 너로다 나의 동류, 나의 동무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우리가 같이 재미롭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사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임하여 산채로 (스올)에 내려 갈찌어다 이는 악독이 저희 거처에 있고 저희 가운 데 있음이로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시 55:13-16, 신세.

19. (ㄱ) 이와 관련하여 「다윗」은 누구의 모형이었읍니까? (ㄴ) 「아히도벨」은 누구의 모형이었읍니까? 그리고 왜 후자는 부활을 받지 못할 것입니까?

19 「다윗」왕은 가장 뛰어난 후손인 왕국의 영원한 후계자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었으며 예언적 인물이었읍니다. 그러므로 「아히도벨」은 「메시야」 즉 그리스도 자신이 아니라 단지 「메시야」의 모형이었던 이에게 배반한 것입니다. 이 사실과 일치하게 「다윗」은 마치 「모세」의 시대에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가족들이 당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를 배반한 「아히도벨」도 살아서 「스올」로 내려갈 것을 기도했읍니다. 하지만, 「아히도벨」은 은 삼십개로 그의 원수들에게 참된 그리스도를 판 「가룟 유다」의 모형이었읍니다. 그러므로 「가룟 유다」의 죄는 「아히도엘」의 그것보다도 휠씬 더 심각한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다」를 「스올」의 자식이라 하시 않고 『멸망의 자식』이라고 부르셨읍니다.b 예수께서는 또한 그를 『중상자』 혹은 『마귀』라고 부르셨읍니다. (요한 17:12; 6:70, 71) 「유다」의 멸망은 그가 어떠한 부활도 받지 못하게 막을 것입니다.

20. 잠언 5:5, 6과 7:27과 일치하게, 왜 많은 남자들이 보다 일찍 「스올」 즉 「하데스」로 내려갔읍니까?

20 심지어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율법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읍니다. 그러므로 그는 어떤 사람들을 사용하시어 필요 이상으로 일찍 그들을 「스올」로 내려가게 하셨읍니다. 죽은 사람의 보통 무덤 가운데로 일찍 내려가도록 하는 데 도구로서 사용된 사람들 가운데, 음녀들이 있었읍니다. 그들에 관하여 잠언 5:5, 6은 이런 말로 우리를 경고합니다.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신세) 이처럼 우리들이 음녀들을 따를 때 어디에서 그치는가를 우리는 압니다. 즉 사망, 「스올」 가운데 그칩니다. 그러므로 음녀의 집이나 그 근처에 가지 마십시오. 『그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잠언 7:27, 신세) 이로 인하여 많은 남자들은 그들의 부도덕 때문에 보다 일찍 「스올」 즉 「하데스」로 내려갔읍니다.

21. 잠언 9:13-18에 의하면, 우매하게도 음녀에게 굴복한 남자들은 그들 자신을 누구 가운데로 가져 가는 것입니까?

21 우리는 우리를 성적 부정으로 유혹하는 음녀의 말을 듣지 않음으로써, 그들과 같이 어리석어서는 안됩니다. 『지혜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 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가 그의 곳에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스올)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잠언 9:13-18) 음녀들이 이방 종교의 전과 관련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를 바꾸지 않읍니다. 그러한 전에서 숭배되고 있는 거짓 하나님은 거기에서 일이 종교적으로 행하여진다 할지라도 부도덕으로부터 오는 비참한 결과를 피하게 할 수가 없읍니다.

22. 『생명 길』 은 무엇으로부터 돌이키게 하며, 특히 음녀의 길에 관하여는 어떠합니까?

22 생명의 길은 음녀들이 사는 곳과 그들이 일을 저지르는 반대 방향으로 인도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위로 향한 생명 길로 말미암으므로 그 아래 있는 (스올을) 떠나게 되느니라』 (잠언 15:24, 신세) 성적 정욕의 부당한 만족의 길과 음녀에의 길은 사람들이 보다 일찍 사망으로 들어가게 하는 길입니다.

이교도에 대하여는 어떠한가?

23. 주로 「욥」, 「아브라함」「아브라함」의 후손들의 경우를 살펴 본 후에, 다른 사람들에 관한 어떠한 질문들이 생깁니까?

23 지금까지 우리는 주로 언약에 의하여 그리고 깨끗한 숭배에 의하여 여호와와 관계를 가진 사람들의 경우만을 성서적으로 살펴 보았읍니다. 즉 「욥」, 「아브라함」, 「아브라함」의 후손들, 「이스라엘」백성, 「유대」인 혹은 「히브리」인들의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제 「유대」인들이 이방인 즉 이교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경우는 어떠합니까? 그들이 죽은 후에, 어디로 갑니까?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은 그들이 어디로 간다고 합니까? 그들이 「스올」로부터 부활되는 하나님의 마련 안에 있읍니까?

24, 25. (ㄱ) 우상 숭배하는 「애굽」 사람들에 관하여, 여호와께서는 그들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 취하라고 그의 백성에게 명령하셨읍니까? (ㄴ) 에스겔31:1-18에서, 이 예언자는 「애굽」의 「바로」와 그의 무리에게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였읍니까?

24 우상 숭배한 「애굽」 사람들은 이교도들이었읍니다. 서력 기원 십육 칠세기 전에, 오래 동안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잔인하게 핍박하였읍니다. 그러나 그의 예언자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였읍니다. 『너는 . . . 「애굽」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네가 그의 땅에서 객이 되었었음이니라 그들의 삼대 후 자손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 올 수 있느니라.』 (신명 23:7, 8)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왕을 다른 나무들 가운데서 뛰어난 나무로 비교하면서, 그의 예언자 「에스겔」을 통하여 『「애굽」왕 「바로」와 그 무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25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가 (스올)에 내려가던 날에 내가 그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며 깊은 바다를 덮으며 . . . 내가 그로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스올)에 떨어뜨리던 때에 열국으로 그 떨어지는 소리를 인하여 진동하게 하였고 물 대임을 받은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들로 지하에서 위로를 받게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들도 그와 함께 (스올)에 내려 칼에 살륙을 당한 자에게 이르렀나니 그들은 옛적에 그의 팔이 된 자요 열국 중에서 그 그늘 아래 거하던 자니라 . . . 이들은 「바로」와 그 모든 군대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라.』—에스겔 31:1, 2, 15-18, 신세.

26-29. 에스겔 32:18-31에 의하면, 「애굽」의 바로와 그 무리들 외에 또 누가 「스올」에 있읍니까?

26 하지만, 「애굽」왕 「바로」와 그의 무리들만이 「스올」 즉 「하데스」에 내려가는 이방인 즉 이교인들이 아니었읍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죽은 「애굽」 사람들 외에도 다른 많은 이방인들에게 「스올」 즉 「하데스」가 열려져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고대 「애굽」에 관한 그의 예언을 계속하시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예언자 「에스겔」에게 말씀하십니다.

27 『인자야 「애굽」의 무리를 애곡하고 그와 유명한 나라 여자들을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에 던지며 이르라 너의 아름다움이 누구보다 지나가는고 너는 내려가서 할례받지 않은 자와 함께 뉘울찌어다.』 고대 「애굽」 사람들은 할례를 행하였읍니다. 그러나 원통하게도 죽어서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과 함께 눕게 되었읍니다.

28 『용사중에 강한 자가 그를 돕는 자와 함께 (스올) 가운데서 그에게 말함이여 할례 받지 않은 자 곧 칼에 살륙 당한 자들이 내려와서 가만히 누웠다 하리로다 거기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받지 못하고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져 지하에 내려간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 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 . .

29 『거기 「메섹」과 「두발」과 그 모든 무리가 있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있음이여 . . . 그들이 할례받지 못한 자중에 이미 엎드러진 용사와 함께 누운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이 용사들은 다 병기를 가지고 [어디로?] (「스올」로) 내려 . . . 거기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내려간 북방 모든 방백과 모든 「시돈」 사람이 있음이여 . . . 「바로」가 그들을 보고 그 모든 무리로 인하여 위로를 받을 것임이여 칼에 살륙 당한 「바로」와 그 온 군대가 그러하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에스겔 32:18-31, 신세.

30. (ㄱ) 「에스겔」이 말한 자들 외에 「스올」에 다른 이방인들이 있읍니까? 어디에서 그것을 표시합니까? (ㄴ) 「바벨론」 왕조의 멸망이 어떻게 이목을 끈 것임을 말하였읍니까?

30 이방 나라들의 대열 즉 그 죽은 백성이 「스올」 즉 「하데스」에 있는 것을 보십시오. 그들은 「애굽」, 「앗수르」, 「엘람」, 「메섹」, 「두발」, 「에돔」 및 「시돈」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이방 나라들의 죽은 자들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이 여호와의 예언자 「이사야」를 통하여 「바벨론」왕에게 하는 말 가운데 표시되어 있읍니다. 그는 「유대」인들을 칠십여년이나 포로로 억류했던 「바벨론」왕의 계통이 멸망될 것을 예언하였읍니다. 이 멸망은 인류의 보통 무덤의 죽은 자들을 심지어 흥분시킬 정도로 이목을 끈 것으로 말하고 있읍니다. 그것이 매우 이목을 끈 것이어서 그들이 죽음의 잠에서 깨어 놀라움 가운데 말하기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31. 이사야 14장에서 그는 『「바벨론」왕』을 무엇에 비교하였읍니까?

31 여호와의 예언자 「이사야」는 『「바벨론」 왕』을 아무 나무베는 자도 그렇게 할 수 없었으나 마침내 베어지는 위엄있는 나무로 비유하였읍니다. 예언자 「이사야」는 이 「바벨론」 왕조에 대하여 말합니다.

32, 33. (ㄱ) 그 왕이 올 때, 무엇이 소동하게 되었읍니까? 거기에 있는 누가 그에 대하여 말하였읍니까? (ㄴ) 『「바벨론」왕』이 어떠한 불미스러운 상태로 「스올」에 내려오게 됩니까?

32 『아래의 (「스올」이)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에서의 모든 영웅을 너로 인하여 동하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으로 그과 함께 매장된 그 보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33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 . .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 . . 열방의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열광중에 자건마는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어 쫓겼나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빠진 주검에 둘려 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이사야 14:4, 9-20, 신세.

34, 35. (ㄱ) 「이사야」의 예언은 「스올」의 동거인이 누구라고 계시합니까? (ㄴ) 이 일반 제목이 어디에 더 나오게 될 것입니까?

34 이처럼 「바벨론」 『왕』 즉 왕조는 「스올」로 내려와졌읍니다. 이것은 땅의 왕들과 세계 통치자들에게 주어진 것과 같은 영광스런 매장은 아니었읍니다. 하지만, 「이사야」의 예언은 이 사실 외에 「땅의 모든 염소같은 지도자들」과 『열방의 모든 왕』이 「스올」 즉 「하데스」에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여기 말한 그와 같은 사람들이 계시록 20:11-13에서 『사망과 (하데스) [스올]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준다고 말할 때, 크고 흰 심판의 보좌 앞에 서게 될 「큰 자」들이 될 것입니다.

35 하지만, 이 일반 제목에 관한 더 많은 기사들이 계속하여 「파수대」 다음 호에 발행될 것입니다.

[각주]

a 사무엘 하 22:16을 참조하십시오. 또한 시편 6, 9, 16, 18, 30, 31, 55, 86, 139, 141편의 표제를 참조하십시오. 이 모든 경우에 「다윗」이 사용한 「히브리」어 「스올」은 「하데스」와 동일합니다.

b 그러한 멸망의 다른 경우에 관하여, 데살로니가 후서 2:3; 디모데 전서 6:9; 히브리 10:39; 베드로 후서 2:1-3; 3:7, 10; 계시록 17:8, 11을 참조하십시오.

[190면 삽화]

‘스올’로 내려가는 ‘이스라엘’ 반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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