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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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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79 07월호 47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전세계 여러 곳에 있는 「파수대」 독자들로부터 우리는 편지를 받습니다. 이것은 흔히 감사의 편지로서, 우리는 그 중 일부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영국의 한 부부는 최근에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내 왔읍니다. ‘우리는 항상 성서를 읽으며, 성서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그것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였읍니다. 그러다가 「파수대」를 받게 되었을 때, 우리는 성서 소식에 대한 열쇠를 갖게 되었읍니다. 「파수대」는 우리에게 참으로 중요한 뜻이 있읍니다.’

어떤 독자들은 특히 예언과 관련된 기사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일본의 한 대학생은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내왔읍니다. ‘성서 예언들에 대한 명백한 설명이 특히 나의 믿음을 강하게 만들어 주었읍니다. 나는 이 놀라운 기사들을 통해 이해하게 된 하나님의 지혜의 깊이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읍니다.’ ‘캐나다’의 한 독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파수대」가 내게 심어 준 커다란 감동은 예언 특히 그리스도 예수의 왕국 통치에 관한 예언에 대한 이해에 있읍니다.’

종종,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온 사람들은 그들의 생활에 「파수대」가 제공해 준 건전한 지침을 생각합니다. 영국에 사는 한 여인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내가 여러 해 동안 받아들인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진리는 장래에 대한 나의 견해를 완전히 바꾸도록 도움을 주었읍니다. 불안에 떠는 대신, 현재 나는 여호와 하나님 그리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참다운 평화와 안전을 확립하실 여호와의 목적에 온전한 신뢰와 확신을 두고 있읍니다.’ 그리고 40년 동안 「파수대」를 애독해 온 독일의 한 남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파수대」로부터 받는 감동이 없다면 나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서 오는 참다운 깊은 만족감을 결코 경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여호와께서 공급해 주신 보물을 간과해 왔을 것이고 나의 정력을 낭비해 왔었을 것입니다.’

상당수의 「파수대」 독자들이 인식하게 된 그러한 보물 가운데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족 생활과 관련하여 제공해 주는 지침이 있읍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편지합니다. ‘「파수대」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도록 내게 도움을 주었읍니다. 아내와 나는 계속해서 피차간에 사려깊음을 나타내고, 겸손해지고, 온유하고 그리고 여호와께 대한 신뢰감을 가지고 문제를 처리하도록 상기시켜 주는 조언을 받습니다.’ (독일) ‘「파수대」는 일부다처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서는 용인될 수 없다는 점을 성서로부터 이해하도록 내게 도움을 주었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나로 하여금 나머지 아내들을 돌려 보내고 첫 번째 아내와 살림을 차리도록 용기를 주었읍니다. 그 결과 나는 현재 가족과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여호와께서 받아들이실 수 있는 봉사를 바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읍니다.’ (나이지리아) ‘20년 동안 「파수대」는 내가 자녀들에게 선한 것이 무엇이고 악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칠 수 있게 해 주었고, 내가 하는 말이 옳으며, 그것은 하나님의 견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게 해 주었읍니다. 문제를 다루는 데 성서와 더불어 「파수대」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부모와 자녀사이의 관계에서 불화를 겪지 않았읍니다.’ (일본)

「파수대」 독자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파수대」를 읽기 시작하였읍니다. 영국의 한 독자는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읍니다. ‘처음 「파수대」를 소개받았을 때, 나는 환상에 들떴던 10대였읍니다. 나는 불안을 느끼고 있었으며, 부모들과는 전혀 의사소통이 없었고, 지침이 절실히 필요하였던 때였읍니다. 「파수대」가 바로 이러한 필요성을 채워 주었읍니다. 「파수대」는 성서에 충실히 고착하기 때문에, 종종 철저하면서도 때로는 우리 자신의 성품에 성서 원칙을 적용하는 일에 관한 (내 자신의 경우에는) 신랄하게 느껴지는 기사들을 실어왔읍니다. 나는 이러한 도움에 대하여 여호와께 감사합니다.’

이 잡지는 또 인생의 만년에 이른 사람들의 필요도 충족시켜 줍니다. 한 미망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그것이 없다면 내가 세상을 어찌 살아가겠읍니까? 물론 「파수대」 말입니다. 「파수대」는 내가 당하고 있는 문제들에 관한 시기에 적절한 충고를 내게 꼭 가져다 주었읍니다. 남편이 돌아가던 바로 그 달에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다”라는 기사가 나왔읍니다. 나는 그 기사와 그 기사에서 강조한 성귀 즉 시편 46편으로부터 정말로 큰 위안과 힘을 얻었읍니다. 이어서 「파수대」는 독신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구축해 나아가도록 내게 큰 도움이 되어 왔읍니다. 그 충고를 통해서, 나는 다른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 주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내 자신의 외로움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읍니다.’

많은 「파수대」 독자들은 문제를 극복하는 데서 받은 도움에 대해 감사함을 금치 못합니다. ‘스페인’의 한 남자는 그 점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읍니다. ‘현 “계몽된” 20세기에, 사물을 하나님의 견지에서, 우주 주권자이신 여호와의 우월한 견지에서 보는 것이 종종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파수대」는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과거 30년 이상 도와 주었읍니다.’ 한 ‘이탈리아’의 독자는 이렇게 말했읍니다. ‘「파수대」가 온 세상 앞에서 여호와의 이름, 그분의 말씀의 확실성, 그분의 통치 권리 등을 지지하고 옹호해 온 방법—이 모든 것은 그 잡지가 영적 빛을 비추기 위해 여호와께서 사용하시는 도구였다는 사실을 내게 알려 줍니다.’ 또 한 사람도 이렇게 편지하였읍니다. ‘「파수대」가 처음 우리 집에 오던 날, 나는 그것을 읽었으며, 즉시 놀라운 장래에 대한 창문이 활짝 열리게 되었읍니다. 나는 항상 영혼불멸, 불타는 지옥 및 삼위일체와 같은 것들을 배워왔읍니다. 그러나 한 시간 동안 「파수대」를 읽어 보고 난 후, 나는 “진리를 발견하였다” 하고 소리쳤으며, 나는 결코 그것을 떠나 본 적이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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