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1 10/1 9-10면
  • 우리의 선택을 알리는 방법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우리의 선택을 알리는 방법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종교를 갖는 것으로 충분한가?
  • 생명으로 인도하는 하나의 길
  • 영원한 생명을 택하는 방법
  • 영원히 살기 위하여 해야 할 일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 종교 문제는 중요하다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 하느님이 승인하시는 숭배
    성서는 실제로 무엇을 가르치는가?
  • 생명 탐구자들에 대한 여호와의 요구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1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파81 10/1 9-10면

우리의 선택을 알리는 방법

하나님이 약속하신 지상 낙원에서의 생명을 어떻게 택할 수 있는가? 손을 들거나, ‘예’라고 외치거나, ‘주여, 그 때 살고 싶나이다’라고 말함으로써인가? 아니다. 당신은 현 생명을 택한 것과 다분히 비슷한 방법으로 그 생명을 택한다. 당신은 지금 사는 길을 어떻게 택하고 있는가? 무엇보다도 숨쉬고, 마시고, 먹고, 자고, 일하는 것을 포함한 일련의 행동으로 그렇게 한다. 이것은 당신이 명령하거나 결정내린 행동이 아니라 당신의 육체의 명령에 따른 행동임에 유의하기 바란다. 당신의 육체가 조건을 정하고, 당신으로 하여금 그 요구를 충족시키라고 강요한다.

하나님의 새로운 제도에서의 생명을 택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 때 살고자 합니다’라고 말함으로써 선택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취하는 일련의 행동으로써 당신의 선택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여기서도 역시 그 행동은 개인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지상 낙원에서 생명을 주시며, 그것을 얻는 데 필요한 조건을 정하시며, 우리는 그분의 요구들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신체의 요구에 불응하여 숨쉬기를 거부할 때 현재의 우리의 신체 조직에 죽음이 초래되는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현재의 이 악한 세상과 함께 죽기를 택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행하고 동료 인간을 공정하게 대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믿는다. 오래 전의 한 젊은 통치자는 분명히 많은 선을 행하고 있었으며, 깨끗한 삶을 살고 있었고, 이웃 사랑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예수께 어떻게 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그가 들은 답변은 그 많은 물질적 소유물에 대한 짐을 벗어 버리고 예수를 따르라는 것이었다. “온전하고자 할찐대” 이 모든 일을 행하라고 예수는 말씀하셨다.—마태 19:16-22; 누가 18:18-2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한 감정적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요한 1서 5:3) 오래 전에, 고대 ‘이스라엘’은 생명 또는 죽음을 택할 때, 여호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께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말을 들었다.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라.]”—신명 30:19, 20.

종교를 갖는 것으로 충분한가?

그러나 이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나는 내 생각대로 살지 않는다. 나는 공인된 종교 조직에 속해 있다. 나는 많은 그리스도교 종파들 중 하나를 성실히 따른다면 누구나 구원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견해는 정확한가? 하나님의 아들의 대답을 들어보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것이다.” 어떤 사람 또는 종교가 하나님의 이름을 입술로 말하거나 종교적 의식을 수행하는 것 또는 자선 사업을 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 종교가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행하지 않는다면, 그 종교 그리고 그 종교의 신자들은 그들이 아무리 성실하다 할지라도, 목표에서 빗나가고 있는 것이다.—마태 7:21-23, 새번역.

로마서 10:2, 3은 종교 조직 내에서 성실 또는 열심만을 보이는 것으로 충분치 않다는 것을 명백히 지적하여, ‘유대’ 종교가들에 대해 이렇게 선언한다.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열성에 대하여는 나도 증언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그 열성은 바른 지식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애쓰며 하나님의 의에는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새번역) 그러나 많은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을 포함한 허다한 성실한 ‘유대’인들은 그들의 형식적인 종교를 버리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였다.—사도 6:7; 15:5.

많은 성귀들이 성실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견해를 확증한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마음이 패려한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만족하[리라.]”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언 14:12, 14; 12:15; 19:21; 21:2) 성실은 그것을 가진 자를 하나님의 자비의 대상자로 만든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다소’의 ‘사울’(후의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사람이었으나, 하나님께 봉사를 행하고 있는 것으로 진실하게 생각했다. 그는 무지 때문에 그렇게 행했으며, 그러므로 자비를 받았다.—요한 16:2; 디모데 전 1:13.

생명으로 인도하는 하나의 길

정확한 지식은 필수적이다. 여호와의 공언한 종들이 지식의 결핍으로 멸망되곤 했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리리라.]” 사람에게는 자신을 인도할 역량이 없으므로 여호와는 우리를 위한 지침으로 성서를 마련하셨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호세아 4:6; 예레미야 10:23; 시 119:105) 사람이나 종교 조직의 빛이 아니라 하나님의 빛이라는 점에 유의하라. 모든 종교는 흔히들 말하는 것처럼, 한 장소 즉 구원으로 인도하는 많은 길이 아니다. 예수께서는 단지 두 길만을 말씀하셨으며, 이 둘은 서로 다른 장소—좁은 길은 생명으로, 넓은 길은 멸망으로—로 인도된다.—마태 7:13, 14.

성서는 하나님이 주신 길을 명시하는 지도인데도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 “자신의 종교” 지도(地圖)를 더 좋아한다. 예를 들어, 당신이 그들 자신의 성서를 가지고 그들에게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는 귀절을 읽어 준다고 하자. 그래도 그들은 영혼이 불멸이라는 종파적인 길에 집착한다. 그들에게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른다.]”는 귀절을 읽어 주라. 그래도 그들은 죽은 자가 의식이 있다는 그들 자신의 종교적 가르침을 더욱 굳게 붙잡는다. 그들에게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귀절을 읽어 주라. 그들은 죄의 삯은 영원한 고초라고 고집하면서, 자기들의 신조의 길을 흔들리지 않고 계속 걸어간다. 그들에게 “땅은 영원히 있도다”라는 귀절을 읽어 주라. 그들은 땅이 불타 없어지게 되어 있다는 그들 교직자의 가르침에 계속 고착한다.—에스겔 18:4; 시 146:4; 전도 9:5; 1:4; 로마 6:23.

그렇다면, 우리가 따라야 할 행로, 즉 우리의 행동으로써 우리가 여호와의 지상 낙원에서 살기로 택했음을 나타낼 방법을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가? ‘가톨릭’ 사제가 말하는 것, ‘프로테스탄트’ 설교자가 말하는 것, 또는 ‘유대’인 ‘랍비’나 동방의 어느 선각자가 말하는 것에 의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말에 따라 결정될 문제가 아니다. 그들의 가르침이 성경 귀절에 근거하여 있지 않는 한 그러하다. 하나님이 자기의 말씀인 성서를 통하여 하시는 말씀을 들어 보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다고 주장하는 모두가 그 주장대로 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 당시에도 그러하였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고 있다.” ‘예레미야’ 당시에도 그러하였다. 그는 이렇게 기록했다.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오늘날도 역시 마찬가지이다.—로마 3:4; 마태 15:9, 새번역; 예레미야 8:9.

영원한 생명을 택하는 방법

당신이 그리스도의 왕국 통치하에 이루어질 지상의 새로운 사물의 제도에서 살기를 원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첫째로 취해야 할 행동은 연구하는 것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헌신하고, 예수께서 침례받으신 것처럼, 물의 침례로써 당신의 헌신을 상징하라. 그분은 이제 당신이 따라야 할 본이시기 때문이다. (요한 17:3; 마태 3:13; 베드로 전 2:21) 육체의 일을 피하고 갈라디아서 5:19-23에 기록된 것처럼 영의 열매를 맺으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고 당신의 생활 방식과 당신의 말, 양면으로 여호와의 찬양자가 되라. 다른 사람들에게 인류의 유일한 희망에 관해 이야기하라. 당신과 같은 믿음을 가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 일을 행하여 예수의 예언을 성취시키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 끝은 이 악한 사물의 제도를 제거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기다리는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해 길을 터놓을 “큰 환난”이 될 것이다.—마태 24:14, 21; 베드로 후 3:13.

이상의 행동은 당신이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지상 낙원에서의 생명을 택했음을 알리는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5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