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2 1/1 5-7면
  •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듣지만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 귀기울이고 순종함
  •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귀기울이는 사람이 있는가?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 우리는 어떻게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까?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영원한 생명을 위해
  • 하느님이 말씀하실 때 당신은 듣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2
  • 사랑으로 잘 듣는 기술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05
  • 끝이 가까와 옴에 따라 여호와의 말씀을 잘 들음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7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파82 1/1 5-7면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가?

‘그러나 틀림없이 성서는 오랫동안 우리 주위에 있어 왔다. 그런데도 세상 상태는 이전 어느 때보다도 더욱 악화되어 있다!’ 확실히 옳은 말이다. 그러나 그 이유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듣지 않는가?

단순히 관심이 없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 비종교적 인본주의자들의 한 집단은 이렇게 선언하였다.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에 기적으로 개입하셨다거나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셨다는, 혹은 그분이 죄인을 구원하고 대속할 수 있다는 사상을 배척한다.” 사실상,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선택된 소수”에게만이 아니라, 귀기울일 사람들 모두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 어디있든지 누구나 다 회개해야 한다고 인류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도 17:30, 신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는 생각조차 배척하는 사람은 분명히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장래는 매우 암담할 일일 것임에 틀림없다.

사실, 많은 세계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그들은 많은 일을 개선시키는 데 기여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주된 이유는,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가 한때 말한 것처럼, “이 세상의 대부분의 위대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신론자인 듯이 생활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그들의 주장은 그들이, 역사의 계속적인 특징이 되어 온, 대량 학살, 침략 전쟁, 압제, 고문 및 반역 등을 하지 못하도록 막지 못하였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귀를 기울이지 않았던 것이다.

듣지만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많은 종교가 그들의 예배에서 성서를 사용하고, 사람들이 일요일마다 그 말씀을 듣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닌가?’ 바른 말이다. 그러나, 그들이 듣기는 하지만, 참으로 귀를 기울이고, 즉 자기들이 듣는 내용에 주의를 기울이는가?

예를 들어, 많은 교회들은 그들의 일요 예배에서 “우리 아버지” 기도문(즉, “주 기도문”)을 사용한다. 이 기도문은 성서의 일부이다. 한 ‘가톨릭’ 번역에서, 그 기도문의 첫 마디는 이러하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당신의 왕국이 임하옵소서.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지리이다.”—마태 6:9, 10, 「듀웨이」역.

땅 위에 이루어져야 할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가? 그 일부가 이러한 약속에 설명되어 있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시 37:11) “우리 아버지” 기도문에 의하면, 그러한 평화는 하나님의 “왕국”, 즉 그분의 정부가 가져오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1965년으로 소급하여 교황 ‘바오로’ 6세가 국제 연합을 방문한 후에 이렇게 말한 것을 신문에서 읽는 것은 흥미있는 일이었다. “지상의 백성들은 협조와 평화의 마지막 희망으로 국제 연합을 의뢰한다.” (‘고딕’체로는 본지에서) 의문의 여지 없이 이 말은 국제 연합 회원국들로 그들의 임무가 중요하고 가치있다고 느끼게 해 주었다. 그러나 그들이 평화를 위한 마지막 희망이라면, 하나님의 왕국은 어떻게 되는가? 교황 ‘바오로’ 6세는 “우리 아버지” 기도문에 진실하게 귀기울이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낭독되는 성서의 말씀을 들을 때에도 이것은 그들에게 종종 의식에 불과하며, 그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며 듣고 있는 내용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다른 많은 예들이 있다.

귀기울이고 순종함

“귀기울이는 것”은 “진지하게 고려하는 것”도 의미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특정한 문제들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는 하지만, 그분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그들은 자기 자신의 생각을 따른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귀기울이지 않는다.

이에 대한 한 가지 예는 도덕에 관한 문제이다. 하나님께서는 명확한 도덕 표준을 알려 주신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린도 전 6:9, 10.

많은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한 근대주의자들은 이 표준을 배척한다. 그들은 그것을 구식이라고 부르고 보다 “개방적인” 생활 방식을 권장한다. 그 결과는? 십대 임신, 낙태, 성병, 이혼 및 감정적 혼란 등이 널리 번지고 있다.

이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못된다. “하나님은 조롱을 받으실 분이 아닙니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입니다.” (갈라디아 6:7, 새번역) 하나님의 도덕 법규들은 그분의 물리적 법칙들처럼 우리의 보호와 유익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씨를 뿌리면 틀림없이 나쁜 결과를 거두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표준들을 무시하는 것은 중력의 법칙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 우리의 개인적인 견해가 어떠하든, 우리가 그것을 무시한다면 우리 자신이 위험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귀기울이는 사람이 있는가?

아마 당신은 이렇게 질문할지 모른다. ‘그러면, 그렇게 많은 종교인들과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귀기울이지 않는다면, 귀기울이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 그러한 사람들이 있다. 한때, 예수께서는 이렇게 선언하셨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그분은 자기가 말한 모든 것이 실제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설명하셨으므로, 예수의 말씀을 듣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 따라서, “진리에 속한” 자들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요한 18:37; 7:16, 17.

그리고 이들은 단순히 귀기울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나아가서 다른 사람들도 귀기울이도록 도와준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 28:19, 20) 오늘날 그 일을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가?

몇해 전에 한 젊은 여자가 그러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던 종교들의 혼란 및 모순에 환멸을 느껴 불가지론자가 되었다. 부지중에, 그는 예수께서 “진리에 속한” 사람들을 식별케 해 줄 것이라고 말씀하신 한 가지 특성, 즉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는 특성을 찾고 있었던 셈이다. 그는 자기가 알고 있는 종교 집단 중에는 경건한 열매라고 할 만한 것을 산출하는 집단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늘날 말씀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이다.—마태 7:16.

한번은 이 젊은 여자가 친구를 기쁘게 하기 위하여, 이전에 연합해 본 일이 없는 한 종교 집단을 방문하였다. 그들이 매우 우정적이었기 때문에 그는 그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그들 중 한 사람에게 질문을 하였다. 그 여자는 그가 성서로부터 직선적인 대답을 해 주는 것을 듣고 놀랐다. 그 다음에 그는 그 집단의 다른 성원에게로 가서 동일한 질문을 하였다. 놀랍게도 그 사람도 성서를 펴서 동일한 대답을 해 주는 것이었다. 그는 이러한 실험을 반복해 보고는 이 사람들이 종교적으로 연합되어 있으며 혼란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이 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우연히 “진리에 속한” 사람들의 또 다른 특성을 발견한 것이다. 즉 그들이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으로 굳게 합”하고자 힘쓰고 있다는 점이다. (고린도 전 1:10, 새번역) 그들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임을 인정한다. 따라서 그들이 연구하고 가르치는 것은 인간의 견해가 아니라, 성서에 들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다.—디모데 후 3:16.

그 젊은 여자는 점차 그의 불가지론을 버리기 시작하였다. 그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동안, 기꺼이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나아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성서를 읽어 주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도록 도와주는 “진리에 속한” 사람들과 기쁘게 연합하였다. 결국, 그는 ‘여호와의 증인’의 그 회중의 활동적인 성원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당신은 “진리에 속”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듣기를, 즉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마음에 받아들이는 의미에서 참으로 귀기울이기를 원할 것이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소수 가운데 끼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유감스럽게도,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그들은 여호와의 길을 무시하였다.”—예레미야 5:4, 신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지혜에 귀기울이는 것이 현명하다. “오직 [참 지혜]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잠언 1:20-33)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사람들은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생활하는 데서 오는 함정들을 피하도록 인도된다. 그리하여 그들은 불필요한 재앙을 피하게 된다. 그리고 조만간, 충실함을 입증한다면, 그들은 더는 재앙이 일어나지 않는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겨 주실 것이다. 그래서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계시 21:4, 새번역.

하나님께서는 “진리에 속한” 사람들에게 바로 이러한 세상을 마련해 주실 것이다. 당신도 그 중에 속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반드시 귀기울이도록 하라. ‘여호와의 증인’은 당신이 그렇게 하도록 기쁘게 도와줄 것이다.

[6면 네모]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귀기울임으로 오는 유익들

● 지상 낙원에 대한 희망

● 미래에 대한 확신

● 현재의 행복한 가정 생활

● 평화 향유

● 연합된 참 숭배

● 그리스도에 의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믿음

[7면 삽입 성구]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라.”—잠언 2:1-5.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5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