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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매술—관심이 증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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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7
파87 9/1 3-4면

영매술—관심이 증가하는 이유?

프란스는 한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중심 인물이다. 그는 교회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도움을 베푼다. 빌헬미나 역시 하나님을 경외한다. 그는 “누구나 다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하고 말하며 교회에 다닌다. 에스터도 꼬박꼬박 교회에 나가며,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를 한다. 이 세 사람에게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세 사람이 다 영매술자라는 점이다.

수리남에 사는 이 세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영매술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커지고 있다. 다음과 같은 사실을 생각해 보자. 미국에서만도 약 30종의 잡지가 갖가지 심령 현상을 논하면서 총 10,000,000부 이상이나 발행된다. 영국에서는 2,000,000명 가량이 동일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 네덜란드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대도시 거주자,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들 및 청소년도 초자연적 현상을 믿는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에 사는 사람들이 증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수많은 지역에서 영매술은 일상 생활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 저술가인 존 웰든과 클리포드 윌슨이 그들의 공저 「신비술 충격과 심령력」(Occult Shock and Psychic Forces)에서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린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들은 우리 시대를 전례 없는 신비술 부흥 시대로 여기는 것 같다.”

그렇다. 영매술과 신비술이—점성술, 최면술, 초심리학, 초감각적 지각, 마술, 해몽 등의 형태로—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한 가지 이유는, 일부 그리스도교국 교회들이 영매술을 묵인하거나 심지어 장려하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영들과 접촉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가까와지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제안한다.

일례로, 수리남에 사는 70세된 상인 이자크 아멜로의 경우를 살펴보자. 그는 7년 동안 교회 평의회 의원으로 존경받으면서, 동시에 잘 알려진 영매술자였다. 그는 이렇게 회상한다. “토요일마다, 우리 교회 평의회 의원은 모두 영들의 조언을 구하려고 마을 밖에 모였읍니다. 우리는 밤을 꼬빡 새웠읍니다. 아침이 밝아오면, 부제는 시계를 보다가 5시쯤에, 중단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우리는 목욕을 하고 옷을 갈아 입은 뒤 일요일 아침 예배에 늦지 않도록 교회에 갑니다. 그 7년 동안 주임 사제는 그 일이 좋지 않다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읍니다.”

수리남에서의 영매술과 교회의 관계를 연구한 후에, 네덜란드 교수인 R. 반 리어는, 많은 사람이 영매술을 “보충 종교”로 간주한다고 확언한다. 또한 그는 최근에 라이덴 대학교가 발표한 한 연구에서, 영매술이 “그리스도교와 똑같은 수준의, 광범위한 종교 체제의 일부”로 인정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독자는 이러한 점들이 궁금할지 모른다. 즉 ‘그리스도교국 교회들이 영매술을 용납한다는 사실이 하나님께서도 영매술을 승인하신다는 보증이 되는가? 영들과 접촉하면 하나님과 더 가까와지는가? 성서는 영매술에 관하여 실제로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3면 삽화]

이자크 아멜로는 교회 평의회 의원이 모두 영매술자의 교령회(交靈會)에 참여한 일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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