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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공의” 지역 대회에 초대합니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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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8
파88 5/1 30-31면

“하나님의 공의” 지역 대회에 초대합니다

인자하신 우리의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한 공급자시다! 사실상,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그분에게서 나온다. (야고보 1:17) 적절하게도, 우리는 시편 136편에서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는 표현을 26회나 읽게 된다.

여호와께서 자신의 고대 백성에게 베푸신 많은 영적 마련들 가운데는 세 가지 연례 절기 곧 유월절과 무교절, 칠칠절 혹은 오순절, 그리고 초막절 혹은 수장절이 있었다. 이 세 가지 절기는 영적으로 세워 주는, 대단히 즐거운 행사였으므로, 사람들은 그 절기들을 학수 고대하였다.—레위 23:40-43.

현대에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종들이 학수 고대하는 마음으로 과거와 비슷하게 세 차례의 영적 연례 절기, 곧 특별 대회일, 2일간의 순회 대회 및 3, 4일간의 지역 대회를 갖게 하셨다. 이러한 대회 역시 영적으로 세워 주며 즐거운 교제를 갖게 하는 행사다. 본 기사를 집필할 당시에 입수된 보고들에 의하면, 1987년 6월에 시작한 “여호와를 신뢰함” 지역 대회에 6,128,388명이 참석하였으며, 85,091명이 침례를 받았다. 금년에 모든 증인은 “하나님의 공의” 지역 대회에 참석하기를 고대한다.

“하나님의 공의”라는 주제는 참으로 웅대하며 고귀하다! 그리고 매우 중요하기도 하다! 사실 불완전한 사람도 공의의 중요성을 예찬한다. 약 200년 전에 미국 헌법을 입안한 사람들이 정부에 행정부와 입법부 외에 사법부를 마련하여 공의라는 대의에 이바지하게 했던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였다. 그렇지만, 그보다 여러 세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 정부의 삼권 분립을 마련하셨는데, 그 삼권은 모두 그분에게 귀속된다. 따라서, 우리는 이사야 33:22에서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라는 말을 읽게 된다.

사실상, 우리는 공의가 정부의 궁극 목표 혹은 목적이라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그 훌륭한 원칙을 인식은 하지만, 그 원칙을 실행하는 면에 있어서 이기적이며 불완전한 인간은 참으로 부족하다! 온갖 형태의 인종적, 국가적 및 종교적 편견들 하나하나가 실로 공의를 위반하는 사례에 속한다. 그리고 정부나 법인체, 종교 단체가 자행하는 것이든 개인이 자행하는 것이든, 모든 권력의 남용도 그러한 사례다.

여호와께서는 탁월한 공의의 하나님이시므로 공의와 의의 최종 승리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하나님의 말씀이 보증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참으로 감사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모세는 그분에 관하여 이렇게 노래했다. “반석, 그분의 활동은 완전하시다. 그분의 모든 길은 공의로우시기 때문이다. 충실하신 하나님, 그분에게는 불공정이 없으시며, 그분은 의로우시고 곧으시다.” (신명 32:4, 신세)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순종적인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 주시기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희생 제물로 주실 정도로 공의를 존중하셨다. (로마 3:25, 26) 합당하게도, 여호와께서는 공의와 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시편 11:7에서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라고 알려 주는 바와 같다. 다른 번역에 의하면, 그분은 “공의로우셔서 공의로운 대우를 좋아하신다.”—「신영어 성서」.a

“하나님의 공의” 지역 대회는 의의 최종 승리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켜 줄 것이다. 그 대회는 또한 “공의를 행”하라는 미가 6:8의 명령을 모든 상황하에서 항시 청종하려는 우리의 결심을 강화시켜 줄 것이다. 유전받은 우리의 이기적인 경향과 우리를 둘러싼 이기적인 세상의 유혹을 고려할 때, 그렇게 하는 것은 참으로 도전이 된다.

대부분의 곳에서는 대회가 목요일 오후에 시작될 것이며, 각 날에 적절한 주제가 강조될 것이다. 첫째날의 주제는 ‘공의를 지키는 자는 행복하다’인데, 시편 106:3에 근거한 것이다. 기조 연설은 공의가 하나님의 모든 길의 특징이라는 사실을 강조할 것이며, 뒤이어 공의를 전 시간 지키는 사람들, 특히 외국의 임지에서 온 선교인으로부터 보고가 있게 될 것이다.

둘째날의 주제는 (잠언 1:3[신세]에 근거한) ‘통찰력을 갖게 하는 징계를 받아들이라’이다. 그날 행해질 두 가지 심포지엄 연설은 징계하는 일과 징계를 받아들이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생존을 위한 표를 받음”이라는 주제의 현대 드라마는 여호와의 종의 한 사람으로 식별될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그날의 프로그램은 “통찰력을 갖기 위하여 여호와를 바라보라”라는 매우 훌륭한 교훈으로 마쳐질 것이다.

세째날의 주제는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다’인데, 계시록 19:2에서 취한, 기운을 북돋워 주는 주제다. 오전에는 “호의적인 심판으로 인도하는 침례”라는 연설이 특색을 이룰 것이다. 오후의 프로그램은 장로들에게 “공의를 위해 섬기라”고 교훈하는 심포지엄 연설로 시작될 것이다. 그 연설에 뒤이어 “지정된 때는 가깝다”라는 제목으로 행해질 또 다른 심포지엄 연설은 공의의 승리를 예고하는 그리스도인 희랍어 성경의 예언들을 다룰 것이다.

대회의 네째날이자 마지막 날의 주제는 ‘마땅히 공의를 좇으라’이다. (신명 16:20) 오전 프로그램에서 두드러진 것은 “법을 무시하는 사람들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이라는 제목의 다채롭고 시기 적절한 성서 드라마다. “하나님의 임명받은 심판관이 만민을 위해 시행할 공의”라는 오후의 공개 강연에는 공의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참으로 위안을 주는 소식이 들어 있다. 그 강연을 듣기에 앞서 사도 행전 17장의 내용에 익숙해진다면, 모든 사람이 그 강연으로부터 더 많은 유익을 얻을 것이다. 적절하게도, 결론 연설에서, 참석한 모든 사람은 “절정이 가까우므로 계속 공의를 구하라”는 권고를 듣게 될 것이다.

참으로 풍성한 영적 잔치가 “하나님의 공의” 지역 대회에 참석할 모든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영적인 필요를 온전히 의식하면서, 왕성한 영적 식욕을 가지고 참석할 것을 권한다. 지방 회중 집회에 참석할 때와 동일하게—단정한 외모로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에 도착하고, 매일의 마치는 기도 후까지 남아 있음으로써—여호와의 식탁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자. 프로그램의 각 부분에 몰두해야 한다. 필기를 한다면, 대회를 기억나게 하는 무엇인가가 머리에 남게 될 뿐만 아니라 제공되고 있는 내용에 정신을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예수께서 말씀하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라는 사도 행전 20:35의 원칙을 간과하지 말자. 따라서 대회가 원활하고도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기여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항시 기회를 엿보아 비공식 증거를 하도록 할 것이다. 이 점을 특히 염두에 두어야 하는데, 대회 중에는 호별 방문 증거를 위한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방법으로, 당신은 참으로 공의를 지키는 행복한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대회 장소와 대회 일자에 대하여는 지방적으로 여호와의 증인에게 문의할 수 있다

[각주]

a 기본적으로 공의와 의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지만, 보통 공의는 법적인 것과 관련이 있다.—비교 디모데 후 2:22; 야고보 1:20, 신세계역 및 신영어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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