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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얼마나 살 수 있는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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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3
파93 11/15 3-4면

사람은 얼마나 살 수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인생의 길에 고난이 있음을 서슴없이 인정한다. 하지만 살아 있다는 것을 행복하게 여긴다. 우리는 단지 어린 시절이나 짧은 수명에 만족하지 않는다. 오래오래 살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인가?

죽음을 지체시키는 것이 가능한가? 우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가?

늘어난 수명?

1990년에 한 뉴스 보도는 인간 수명을 “110세”로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틀림없이 이런 보도는 성서의 시편 필자 모세가 한 이런 말을 모호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 90:10) 이로 보건대 성서는 70이나 80세가 인간의 평균 수명임을 알려 준다. 그러면 오늘날 사람이 삶을 누릴 것으로 기대되는 예상 햇수는 얼마인가?

1992년에 WHO(세계 보건 기구)가 발표한 한 보고서에 의하면, 전세계의 평균 수명은 65세다. WHO에 따르면, 평균 수명은 “앞으로 5년 동안 해마다 약 넉 달씩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주로 유아 사망률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의학적 기적이 50세가 되기 전에 죽는 일을 막는다 하더라도, 「타임」지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평균 수명의 증가는 3년 6개월밖에 안 될 것”이라고 한다.

수명이 왜 그토록 짧은가?

네덜란드 실험 노인병학 연구소의 얀 페이흐 박사는, 특정 질병이 인체의 세포 구조 결함과 관계가 있는 것처럼 노화 과정도 유전 요소에 영향을 받는 것 같다고 주장한다. 일부 조사가는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소수의 주요 유전자”가 대체될 수 있다면 더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지나치게 단순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어찌되었든, 과학자들은 “인체 세포 안에는 일종의 타고난 생물학적 한계가 내장되어 있는 것 같다”고 인정한다고 「타임」지는 보도한다. 사람이 “계속 살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조차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고 시인한다. 사실 우리의 수명이 65세이거나 70세, 80세 혹은 그보다 몇 해 많다 해도, 성서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우리는 죽음으로 “신속히 가”고 만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은 기원 1세기에 확신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멸망받을 원수는 죽음”이라고 예보하였다. (I 고린도 15:26, 「새번역」) 죽음이 어떻게 끝나게 될 수 있는가? 죽음이 끝나게 된다 하더라도, 우리는 어떻게 오늘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대처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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