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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에서 신뢰할 만한 지침을 발견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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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에서 신뢰할 만한 지침을 발견할 수 있는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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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4
파94 4/15 4-7면

어디에서 신뢰할 만한 지침을 발견할 수 있는가?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소서].”—예레미야 10:23, 24.

약 25세기 전에 성서 필자 예레미야는 위와 같은 말을 기록하였다. 인간의 지침을 수천 년 동안 적용해 본 후 인류가 처하게 된 개탄스러운 상태는 반박할 여지 없이 이 말이 참됨을 증명한다. 그러면 ‘어디에서 신뢰할 만한 지침을 발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생길지 모른다.

앞에 인용된 성구는 사람보다 훨씬 우월한, 신뢰할 만한 지침과 인도의 근원 즉 사람의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지적한다. 분명히, 사람의 구조와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해 우리의 창조주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지침과 인도를 베푸는 데 관심이 있으신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베푸시는가? 그것은 우리 시대에 실용적인가?

하나님의 지침을 받도록 설계됨

사람과 동물을 구별시켜 주는 주된 차이는 인간 두뇌의 구조, 능력, 기능을 중심으로 나타난다는 점은 잘 알려져 있다. 동물의 경우, 거의 모든 뇌 기능이 본능적인 지혜로 불리는 것 안에 프로그램되어 있다. 인간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잠언 30:24-28.

동물의 뇌와는 달리, 인간의 뇌의 대부분은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 의지라는 기능을 넣어 주셨기 때문에 인간은 지적인 결정을 내리고 사랑, 관대함, 비이기심, 공의, 지혜와 같은 뛰어난 특성을 나타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그러한 정신 능력은 넣어 주시고 그것을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지침은 마련해 주시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논리적인가? 하나님께서는 첫 인간에게 직접 지침을 주셨다. (창세 2:15-17, 19; 3:8, 9) 사람이 죄에 빠진 후에도, 여호와께서는 충실한 남녀를 특히 자신의 영감받은 말씀인 성서를 통하여 계속 인도하셨다. (시 119:105) 이 때문에 인간이 자유 의지를 현명하게 사용하여 매일의 생활 문제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성서의 저자, 하나님

성서가 신뢰할 만한 지침의 근원인 이유는 무엇인가? 한 가지는, 성서는 창조주만이 베풀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성서는 인간 생명이 시작되기 오래 전에 일어난 사건들의 역사를 약술한다. 예를 들어, 땅이 인간 생명을 유지하기에 알맞은 장소가 되기까지 어떻게 여러 연속적인 단계를 거쳐 준비되었는지에 관한 역사를 알려 준다. (창세기 1, 2장) 이 내용은 3000여 년 전에 성서에 기록되었지만, 현대의 과학적인 개념과 일치한다.

인류가 땅이 둥글다는 사실을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 오래 전에, 성서는 이렇게 단언하였다. “[하나님께서]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니라].” (욥 26:7) 더욱이 성서는 “둥근 땅 위에 거하시는 분이 계시니 그 땅의 거주자들은 메뚜기 같”다고 알려 준다. (이사야 40:22, 「신세」)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만 이러한 세부점을 알려 주실 수 있었을 것이다.

사람에게는 장차 일어날 일을 예지하는 능력이 선물로 주어지지 않았다. 반면에 창조주께서는 성서의 지면을 통해 장래를 예언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언자 이사야에게 영감을 주어 그분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게 하셨다.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느니라].”—이사야 46:9, 10.

성서는 놀랄 만큼 정확하게 종말을 처음부터 예언할 수 있음을 증명해 왔다. 예를 들면, 성서는 수천 년간의 인간 역사에 등장하는 주요 세계 강국들의 흥망과 특징을 예언하였다. 이 놀라운 예언은 성취되기 수세기 전에, 어떤 경우에는 수천 년 전에 기록되었다. 그와 같이, 성서는 현대 사건들 그리고 그것의 최종 결과에 대해서도 정확히 예언한다. 성서는 또한 아마겟돈 즉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에서 사람이 만든 불완전한 정부들이 멸망될 때 생존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에 독특하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수중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이 그 위업을 이룩할 것이다.—계시 16:14, 16; 17:9-18; 다니엘 2, 8장.

항상 유익하며—결코 해롭지 않다

인간의 지혜만으로는 불충분하다. 따라서 인간의 교훈은 좋은 의도로 베풀어진다 할지라도 언제나 유익하지는 않다. 성서의 교훈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 여호와라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라].”—이사야 48:17, 18.

하나님의 지침은 우리가 우선 순위를 정하고 뛰어난 삶의 가치관에 고착하도록 도움을 준다. 현대 사회는 물질적인 성과와 목표에 역점을 두지만, 성서는 우리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참으로 가치 있음을 강조한다. “보이는 것은 순간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II 고린도 4:18, 「새번역」) 이와 같이 성서는 우리에게 가장 훌륭한 삶의 목표,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과 관련된 영적 목표, 즉 공정한 새 제도에서의 영원한 생명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갖도록 권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숭고한 목표를 추구하고자 진력하는 데 있어서, 성서는 현 악한 사물의 제도에서 가능한 한 최선의 생활을 영위하도록 도움을 준다. 현대인의 지혜는 되도록이면 적게 일하고 가장 많이 벌라는 처세술을 권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성서는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된다]”고 알려 준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편지하였다.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정직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정직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잠언 10:4; 히브리 13:18, 「신세」 참조.

성서는 가족 마련에 관해서도 실용적인 조언을 해준다. 결혼 마련 안에서 남편과 아내 두 사람의 역할, 그리고 자녀를 양육하고 교육하는 올바른 방법을 구체적으로 확정해 준다. 성서는 이렇게 말한다.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할찌니[라] ·⁠·⁠·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 순종하라 ·⁠·⁠·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창조주의 탁월한 조언을 따른다면 가정의 안정과 행복에 크게 보탬이 될 것이다.—에베소 5:21-6:4.

하나님의 지침을 따르는 사람들을 위한 안전한 장래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은 인류의 제반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을 알려 준다. 조만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온갖 아픔과 불공정과 고통과 함께 현 사물의 제도를 없애실 것이며, 의로운 새 제도로 대치하실 것이다. 성서는 베드로 후서 3:7-10에서 그렇게 묘사하면서, 13절에서 다음과 같이 부언한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이것은 인간 가족에게 제공될 수 있는 소식 중 단연 가장 좋은 소식이다. 이것은 바로 성서가 제공하는 소식이며 여호와의 증인이 200여 나라와 섬에서 전파하는 소식이기도 하다.

인간 가족 전체가 하나님의 뜻을 온 땅에서 실천할 때, 창조주이신 여호와의 탁월한 지침을 따름으로써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더는 빈곤, 범죄, 마약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인류가 더는 질병, 노령, 사망으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을 것이다. 인간 가족은 우리의 첫 조상이 하나님의 지침을 거역하기 전에 가졌던 완전성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성서의 마지막 책은 하나님의 지침에 신뢰를 두는 사람들의 행복한 상태를 참으로 잘 요약해 준다! 계시록 21:4, 5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의 창조주께서는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라고 말씀하심으로써 그것을 보증하셨다. 그분은 이렇게 부언하신다.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우리가 이러한 축복을 받고자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서 무엇을 기대하시는가? 사도 바울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설명한다. (디모데 전 2:4) 여호와의 증인은 충심으로 당신이 철저한 성서 연구를 통하여 진리의 정확한 지식을 얻기를 권한다. 부지런히 하나님의 뜻을 배워 앎으로써, 당신도 경험을 통해 이 위험한 때에 하나님의 지혜만이 신뢰할 만한 지침임을 알 수 있게 된다. 때의 긴급성에 비추어 볼 때,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 것이 이전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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