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들이 “역사”했다
1 기원전 455년에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을 때, 성벽이 건축되어야 했다. 이 놀라운 일을 단지 52일 동안에 해 냈다. (느헤미야 6:15) 이 일이 그렇게 신속히 수행되게 한 주요인 중의 하나는 총독 느헤미야가 단지 멀리서 살펴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 건축 사업에 “역사”한 것이다. 그렇다, 그는 본을 세웠다.—느헤미야 5:15, 16.
2 오늘날도 임시 파이오니아에 참여할 수 있고 그렇게 하는데 솔선적 태도를 취할 수 있는 종들은 그들의 본으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데 마치 느헤미야와 같다. 그 성과는 뛰어난 것이다. 예를 들어, 콜로라도의 한 회중은 지난 4월에 정규적이고 침례받은 전도인의 60%가 임시 파이오니아 봉사를 즐겼다. 또한 일리노이즈의 한 회중은 같은 달에 59명의 임시 파이오니아 신청서를 보냈었다. 한국의 한 회중도 금년 1월에 90%의 전도인들이 파이오니아를 즐기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은 전도인들이 한달에 임시 파이오니아를 하도록 격려를 받게 되었는가를 궁금히 여겨, 이런 회중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를 알아 보았다. 아마 여러분은 그들의 대답을 읽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3 콜로라도에서 온 대답은 이러하다. “회중의 종은 물론 위원들과 대부분의 종들이 솔선 본을 세웠읍니다. ··· 종들이 일단 솔선 인도하자 그것은 가속적으로 커져가는 눈사람과도 같았읍니다.” 일리노이즈의 형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위원들이 임시 파이오니아를 솔선 신청하였읍니다. 그러자 나머지 종들이 위원들을 따랐고 다음에 전도인들이 그들을 본받았읍니다.” 한국의 감독자는, 아들은 정규 파이오니아를 하고 있지만 부부도 솔선 임시 파이오니아를 신청하였고, 전도인들을 개인적으로 격려했다고 한다.
4 매릴랜드의 회중의 종은 이렇게 말하였다. “여섯명의 종들과 그들의 아내들이 임시 파이오니아를 하였읍니다. ··· 저는 임시 파이오니아 뿐 아니라 회중의 종으로서 솔선 인도할 수 있었음에 대하여 항상 여호와와 그의 조직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일단 시작한 임시 파이오니아들이 그들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는 도움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인디아나의 회중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말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회중의 종과 모든 종들이 4월의 임시 파이오니아 신청서에 서명하였읍니다. 그럼으로써 각 서적 연구 집단에 인도할 사람이 있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이 전도봉사에 종사하도록 격려할 수 있게 되었읍니다.”
5 종들이 임시 파이오니아 봉사에 참여할 수 있을 때 그것은 얼마나 훌륭한 일인가! 많은 회중 전도인들은 그들의 본을 따른다. (히브리 13:7) 많은 분들은 좋은 계획으로 3, 4월에 임시 파이오니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이야 말로 준비할 때이다. 아마 한두달의 임시 파이오니아를 할 수 없다면 2주간 임시 파이오니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당신의 신청서를 받는 것을 기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