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동료 전도인들:
많은 형제들은 작년 여름에 발표된 영문책 「위대하신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음」을 배우게 되는 데 대단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에게 말했읍니다. 많은 형제들은 언제 한국어로도 나올 것인가 하고 질문하였읍니다. 우리는 번역이 끝났고 조판과 교정을 보고 있는 중이라고 행복에 넘쳐 발표하는 바입니다. 인쇄소로부터의 납품은 5월에 시작될 것이며 5월말에는 발송하기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 새로운 책이 한국의 전도 사업 중 자녀들 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새 책을 7월 운동에 사용할 것입니다. 회중들은 6월 1일까지 그 운동을 위하여 주문해야 합니다.
노워 형제와 라슨 형제는, 다음과 같은 보고가 영문 3월 「왕국 봉사」에 보고되었을 때에는 그들의 세계 일주 여행의 반을 끝냈읍니다.
그들은 브루클린을 1월 5일에 떠났으며 페루에 가기 전에 잠간 자메이카에 들렸읍니다. 그곳에 24시간 이내의 체재 후, 그들은 칠레에 비행하여 하루 동안 있었읍니다. 그 다음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에 갔고, 서부 아프리카의 다카르에 가기 전에 상파울로(브라질)에 들렸읍니다. 아프리카 횡단도 그 속도가 마치도 남 아메리카 횡단과 마찬가지로 빨랐으며 한곳에 단지 며칠만 머물 뿐이었읍니다. 그들은 다카르(세네갈)를 1월 16일에 떠나서는 아비잔(코트디브와르), 아크라(가나), 라고스(나이지리아)에 들렸고 결국 나이로비(케냐)에는 1월 26일에 도착했읍니다.
여행하는 형제들은 주간에는 지부 사무실에서 일하였고, 말일 그들이 다음 나라로 비행하지 않은 밤에는, 모인 지방 형제들에게 연설을 하였거나 혹은 선교인들에게 미국 내의 새로운 발전상을 환등으로 보여 주었읍니다.
이들 지부 중 어떤 곳은 사업이 거대하게 성장하였기 때문에 크나큰 주의를 필요로 하였읍니다. 예를 들면, 브라질에서는 (현재의 지부 건물은 단지 5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나라에 있는 72,000명의 전도인들을 돌보기 위한 확장된 인쇄 시설을 구비한 다른 건물을 건축할 필요가 있었읍니다. 잠간 생각해 보십시오. 5년 전에는 단지 평균 41,548명의 전도인들이 있었을 뿐이었읍니다. 그와 비슷하게 가나와 나이지리아에서도 조직이 성장하기 때문에 인쇄 시설이 건축 중에 있읍니다.
이 두 형제들이 한국에는 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그들과 그들이 방문한 형제들과 함께 즐거워하며 사업이 크게 확장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을 우리는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따뜻한 사랑을 받아 주십시오.
여러분의 형제들인,
서울 지부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