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성서 연구를 하도록 준비시켜 줄 새로운 공개 강연
1 “여러분을 즐겁게 할 뿐 아니라 놀라게 할 것이 계획되어 있읍니다.” 1968년 2월 15일호(영문) 「파수대」에서는 그 해의 지역 대회를 광고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 대회에서 6개월 간의 성서 연구 마련에 관하여 배우게 되었고 69년 1월에 「진리」 책이 나와서 그 책으로 지역 대회에서 배운 바, 6개월의 연구 마련을 적용하게 되었을 때, 얼마나 가슴 뿌듯해 했었는가! 그 일은 제자를 삼는 일에 굉장한 영향을 주어왔다. 사실상 「진리」 책이 처음 발행된 이래, 모든 나라로부터 130만명 이상이 침례를 받았다.
2 1월부터 우리는 다시 한번 좀 색다른 것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성서 연구를 목적으로 하여 특별히 고안된 3개 종류의 소책자들이 발행될 것이다. 각 소책자는 사회의 기본적인 부분을 생각하고 준비되었다. 이 새로운 간행물의 내용에 우리가 속히 익숙해지도록, 이 간행물들은 첫째 것이 1월 18일, 둘째 것은 2월 15일에 그리고 세째 것은 3월 14일에 하게 될 세개의 공개 강연의 기초가 된다.
3 이 연설의 첫째 것은 “안전한 미래—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이 될 것이다. 이 연설은 성서는 믿지만 점점 생활이 불안해지는 것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주로 주의를 집중하게 될 것이다. 이 연설은 현재와 장래에 어떻게 안전을 얻을 수 있는가를 알려 주며 동시에 기본적인 성서 가르침을 토론할 것이다. 이 소책자 한부가 1월 초에 각 회중에 발송될 것이므로 연사에게 즉시 전달할 것이다. 이 세가지 연설을 하는 데 있어서 연사들은 이 소책자를 원고로 하여 낭독식 공개 강연을 하거나 혹은 소책자의 내용을 골자 형식으로 축소시켜서 즉석 연설식으로 연설할 수도 있다. 공급품은 공개 강연 직후에 형제들에게 배부할 수 있게 도착될 것이다.
4 둘째 연설은 “인생의 앞날은 밝다!”라는 격려적인 화제를 고려할 것이다.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은 그날 그날 살아가는 면에서만 생을 이해할 뿐이다. 그들은 우리가 어디에서 나왔으며 생명의 뜻은 무엇이고 어떠한 장래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사실상 많은 젊은이들과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러한 점들을 알고 싶어 한다. 이 연설 내용은 그들의 생각을 사로잡으며 여호와 하나님의 승인된 종으로서 의의있는 생활을 하는 길을 지적한다. 이 소책자 한부도 인쇄되자 마자 즉시 연사용으로 발송될 것이다. 2월 15일 이 연설 다음에 형제들에게 배부할 수 있도록 때에 맞추어 공급품도 발송할 것이다.
5 이 일련의 강연을 끝맺는 연설은, “관심을 가진 하나님이 계신가?”가 될 것이다. 이 연설은 하나님의 존재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 즉 관심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인간으로 말할 수 없는 고통과 근심을 경험하게 허락할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돌린다. 3월 초에는 연사용으로 이 소책자 한부를 받게 될 것이다. 공급품은 3월 14일의 이 연설 후에 전도인들에게 배부될 수 있게 받게 될 것이다.
6 모든 형제들이 이 세 가지 특별 연설들을 듣고 즐기게 되겠지만 구역에 사는 모든 관심자들도 즐길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관심자들, 즉 당신과 함께 연구하는 사람들이나 아는 사람들, 또는 친척들을 초대하라. 만일 그들이 세 가지 모두에 참석할 수 없다면, 그 사람에게 가장 적절하다고 당신이 생각하는 한 가지 강연에라도 꼭 참석하게 하라. 공개 강연 후에 이 소책자로써 아마 성서 연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7 이 세 가지 소책자들이 하나씩 발표됨에 따라 예약맡을 때 제공하는 세부의 무료 소책자 중에 꼭 포함시키라. 만일 예약이 거절된다면 최근호 잡지 두부와 이 소책자들 중 한 부를 90원의 헌금으로 제공하라. 재방문에서 새로운 소책자로 (혹은 「기쁜 소식」 소책자로) 성서 연구를 시작해 보도록 노력하라. 또는 초방문에서도 새 소책자들로서 연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8 이 주된 목적은 사람들이 여호와의 편에 서도록 그들을 돕기 위하여 겨울의 여러 달 동안 더 많은 성서 연구를 마련하도록 하는 것이다. 동시에 우리는 「파수대」 예약 운동이나 잡지 배부를 등한히 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일년 예약을 맡거나 혹은 한부의 무료 소책자를 주고 6개월 예약을 맡았거나 혹은 단지 두부의 잡지와 한부의 소책자를 전하였거나 간에, 당신은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며 집주인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관심을 일으키게 할 희망을 가지고 재방문을 할 근거를 갖게 되었다.
9 주임 감독자는 만일 필요하다면, 계획을 조절해서라도, 이 세 가지 공개 강연이 반드시 위에 언급된 대로 계획되도록 할 것이다. 만일 순회 감독자의 방문이나 순회 대회가 그 날짜에 있게 된다면 연설은 한 주일 후에 계획될 수 있다. 이 세 가지 소책자들은 주문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지부는 매 전도인 당 2-3부씩으로 계산하여 회중의 크기와 봉사하고 있는 파이오니아들의 수에 따라 각 회중에 배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각각 단지 10만부씩만 초판으로 인쇄할 것이다. 그러나 「파수대」 운동 후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데 이 소책자들을 계속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또 다시 재인쇄할 것이다.
10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여호와께서 이 마련을 축복하시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여셔서 여호와의 증인들과 성서를 연구하게 해달라고 여호와께 기도하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 모두가 이달부터 시작된 「파수대」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