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함
● 각각 다른 목적이 표시된 몇개의 헌금함을 한 왕국회관 내에 두는 것이 적절한가?
이것은 그러한 마련을 할 이유가 있는지 그 회중 장로들이 결정할 문제이다. 「조직」 책 149면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 집회 장소에는 헌금함(복수)이 놓여 있어서 각자가 ‘그 마음에 정한 대로’ 일부분을 담당할 수 있게 되어 있다.—고린도 후 9:7.”
경우에 따라서, (환경이 허용한다면 일주일 또는 그보다 전에) 장로들이 어느날 저녁에 받는 헌금은 구제 목적을 위해 사용될 것임을 밝힐 수 있다. 어떤 장로는 건축 기금을 위해 별도의 헌금함을 두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문제가 다루어질 수 있다.
서적 연구 집합소들에 헌금함을 마련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이러한 집합소에서 받은 기금은 회중 헌금 회계에 들어가며, 왕국회관 비용 또는 회중이 수행하는 왕국 이익을 위한 일에 사용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