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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78/5 1-7면

당신은 잡지를 받으면 어떻게 하는가?

1 「파수대」의 새로운 호를 받을 때마다,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하는가? 즉각적인 반응은 어떠한가? 제목과 주요점들만 살펴보는 “제목 독자”인가? 아니면 그림들만 보는 “삽화 독자”인가? 또는 “독자로부터의 질문”난이나 “뉴우스의 진상”과 같은 특별난에만 매력을 느끼는 “특종 기사 독자”인가? 혹은 다른 어떤 반응을 나타내는가?

2 분명히 「파수대」 각 호는 어느 정도 기대를 일으키며, 잡지가 금방 나왔을 때 각 면을 훑어보는 것은 매우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부닥치게 된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가? 처음 흥미가 충족되고 나면 그 잡지를 어떻게 하는가? 그것을 설합 속에 넣어 두고 잊어 버리는가? 아니면, 혹시 회중 「파수대」 연구를 위해 준비해야 할 때가 오면 그것을 즉시 찾을 수 있도록 주의깊이 철해 두고 나서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가? 또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보리라고 생각하고 어디다가 두기는 두는데, 그것이 다른 것과 함께 파묻혀 없어져 버리고 마는가?

3 당신의 경우는 어떠한지 모르지만 우리 중에는 분명히 그런 경우가 있다. 우리가 일부러 그렇게 소홀히 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매일 귀중한 시간을 많이 빼앗기므로, 결국 “때를 따른 양식”은 연구 기사에 들어있을 것이고 그것은 회중 「파수대」 연구에서 다루어질 것이라고 간단히 생각해 버릴지 모른다. 다른 기사에 관해서도, 어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그중 많은 것들은 얼마간 진리 안에서 생활한 우리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내용들의 단순한 복습이라고 여긴다. 그러므로 별로 놓치는 것이 없다고 어떤 사람들은 생각한다.

4 그러나, 우리는 아마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손해를 보고 있을지 모른다. 어떻게 그러한가? 이들 짧은 기사에 들어있는 모든 내용이 복습은 아니다. 그들 중 어떤 것은 아주 새로운 내용이다. 어떤 경우는 협회 출판물에서 근 30년 이상이나 논하지 않은 성귀들에 대한 해설들이 있다. 또한 우리는 어떤 잘 아는 제목에 대한 새로운 설명 방법을 발견하게 되거나 명백하게 자세히 설명된 점들이 있어, 개인적으로 진정한 이해를 처음 얻게 되는 수도 있다. 만일 우리가 그러한 기사들을 읽지 않는다면, 이 모든 점들을 놓치게 될 것이다.

5 어떤 기사가 단순한 복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경우가 있다면 어떠한가? 우리가 그러한 기사를 읽는 데 시간을 바쳐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마음에 양식을 공급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베드로 후 1:12, 13) 항상 새로운 점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점을 복습하고 묵상함으로써 우리는 진리에 대한 인식을 세워 나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를 진리의 길에 계속 머물게 한다.

6 더 나아가, 그러한 기사들은 종종 우리에게 실제적인 면으로 도움을 준다. 예를 들면, 1978년 2월 1일호 「파수대」에 실린 “당신은 성서에 관하여 이야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라는 기사는 특별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성서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것을 수줍어하는 경향을 극복하도록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다. 가족에 관하여는 어떠한가? 만일 가족의 띠를 강화시키는 방법에 대한 얼마간의 실용적인 제안들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1978년 5월 15일호 「파수대」에 나오는 “가족의 테두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제안들” 기사에서 대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7 물론, 우리 모두가 잡지에 나오는 모든 것을 읽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같은 속도로 읽을 수 없으며, 우리 모두가 개인 연구 시간 분량이 동일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전부 읽지 못하는 이유가 관심이 부족해서거나 세상적인 독서물이나 오락에 더 마음이 끌리기 때문이어서는 안된다.

8 앞으로 우리는, 단순한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합당한 목적을 가지고 그러한 내용을 읽도록 하기 위하여 어떠한 실용적인 방법을 염두에 둘 수 있는가? 이러한 기사들 중 많은 것은 우리 가족 연구를 위한 훌륭한 재료가 될 수 있다. 또한 그러한 기사들에서 얻게 되는 지식은 동료 그리스도인들과 나누는 세워 주는 대화를 위한 흥미있는 화제가 될 수 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잡지 내용을 잘 알게 되면 분명히 야외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잡지들을 권하는 우리의 열심을 높여 줄 것이다. 참으로 우리가 그러한 내용을 정기적으로 읽고 적용하고 깊이 생각하고 숙고함으로써 우리의 생활은 매우 부요해지고, 우리의 발전이 나타날 것이며,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미칠 것이다.—디모데 전 4:1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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