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대」와 「깰 때이다」로부터 온전한 유익을 얻음
1 이들은 성서 예언을 성취시키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항상 살핀다. 이들은 내면을 파헤쳐서 현대 사건 배후의 진정한 의미를 지적해 준다. 이들은 성서를 지적하며 또한 우리에게 오늘날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타개책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이들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여호와께 대한 확신을 심어 주며 또 지상에 있는 그분의 참 조직을 식별하게 해준다. 이들이란 「파수대」와 「깰 때이다」이다. 당신은 이들로부터 온전한 유익을 얻고 있는가?
유익을 얻는 방법
2 개인적으로 예약을 할 경우 우리는 매 잡지를 틀림없이 받게 될 것을 보증받으며, 우리가 그 잡지들을 야외에서 제공하기 전에 주의 깊이 조사할 기회를 갖게 한다. 잡지들이 한달에 두번 일정한 간격으로 배달되기 때문에, 그것은 영적 양식을 꾸준히 공급받게 해주며 동시에 균형잡힌 독서 계획표를 세울 수 있게 해준다. 어린이들도 개인적으로 예약을 함으로써 유익을 얻을 수 있다. 만일 아직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바로 이번 주에 그렇게 하도록 신중히 생각해 보라.
3 잡지를 받았을 때, 각 호마다 상당한 기대를 일으킨다. 그러나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는가? 당신은 제목이나 삽화들을 보면서 단순히 잡지를 뒤적이는가, 아니면 앉아서 즉시 적어도 한두 기사를 읽은 다음에 될 수 있는 대로 속히 나머지 기사들을 다 읽는가?
4 종종 「파수대」에는 새로운 이해나 색다른 접근 방법 혹은 새로운 회중의 절차가 설명된다. 이러한 중요한 지식은 연구 기사와 일반적으로 부차적인 것으로 간주되는 기사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당신은 나중에 참고하기 위해 새로운 점들이나 기타 중요한 지식을 표해 두는가? 당신은 개인 도서용으로 각 호를 한부씩 남겨두는가? 이렇게 하는 것은 이들 세워주는 지식의 원천인 「파수대」와 「깰 때이다」에 대한 인식을 증가시킬 것이다.
12월 제공
5 다시 한번 12월 중에, 「깰 때이다」나 「파수대」 혹은 두 가지의 예약이 우리의 서적 제공이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개인적으로 이 잡지들의 독특한 가치를 확신하며 그 잡지들을 읽는 일에서 온전한 유익을 얻어 왔다면, 우리는 진지하고 설득력있는 열정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잡지들을 제공할 것이다. 이들은 세상에서 생명에 이르는 길을 지적하는 유일한 잡지들이다.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그렇게 말할 수 있다. 예약을 권하는 우리의 초대에 응한다면 아마 다른 많은 사람들도 「파수대」와 「깰 때이다」로부터 온전한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