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12월 15일호
“연중 이맘때면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탄생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수의 탄생에 대한 성서 기록으로부터 가치 있는 교훈들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그런 다음 5면을 보여 주고, 디모데 둘째 3:16을 읽어 준다.] 이번 호 「파수대」지는 이러한 교훈 몇 가지를 검토합니다.”
깨어라! 12월 22일호
“오늘날의 폭력적인 오락이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부모들이 염려할 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많은 부모들은 이러한 성구를 지침으로 삼고 있습니다. [시편 11:5을 읽어 준다.] 이번 호 「깨어라!」지는 전자 게임과 관련된 위험성을 가족이 함께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파수대 1월 1일호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한 사람이나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은 흔히 ‘하느님께서 이런 일을 허락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그런 의문을 가져 본 적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서는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하느님께서 어떻게 느끼시는지를 이렇게 알려 줍니다. [이사야 63:9ㄱ을 읽어 준다.] 이 잡지에서는 하느님께서 고난을 끝내실 것이라고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설명해 줍니다.”
깨어라! 1월 8일호
“정부에서 언론의 자유에 간섭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그러면 이 성구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종교에 관해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일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도행전 28:30, 31을 읽어 준다.] 최근에 이 문제가 미국 대법원에 제소되었습니다. 이번 호 「깨어라!」지에서 그 일에 대해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