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깨어라!」 특별호를 전할 것입니다!
1 성서의 가치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성서를 기록했다면 어떻게 성서를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성서가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 줄 것이라고 믿을 수 있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성서를 읽고 연구하는 데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어떤 유익을 얻게 될 것입니까? 어느 성서 번역판을 사용해야 합니까? 특별호인 「깨어라!」 11월호는 바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 특별호의 제목은 “성서—믿을 수 있는가?”입니다.
2 우리는 이 「깨어라!」 특별호를 회중 구역에서 널리 전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11월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회중과 함께 호별 방문 봉사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이 특별호 잡지를 친족, 이웃, 직장 동료, 학교 교사, 급우, 그리고 여러분이 재방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도록 하십시오. 물건을 사러 가거나 여행을 할 때에도 잡지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회중 장로들이 여분의 잡지를 신청해 두었으므로 각 회중에는 사용할 잡지가 충분히 있을 것입니다.
3 성서 연구를 시작하십시오: 잡지를 전했다면, 대화를 마치기 전에 성서 연구를 위한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땅에 대한 하느님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성서에서 알려 주는 답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다음 재방문을 하여, 집주인에게 「성서의 가르침」 책 4-5면을 보여 주거나 그 책 3장의 1-3항을 함께 살펴보십시오. 또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바로 지금 성취되고 있는 성서의 예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런 다음 재방문 때 「성서의 가르침」 책 9장을 보여 주면서 1-3항을 함께 살펴보십시오. 아니면 집주인에게 이렇게 간단히 말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성서를 읽어도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더군요.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성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재방문에서 「성서의 가르침」 책을 소개하고 성서를 연구하는 방법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 오직 성서에만 우리를 “지혜롭게 하여 구원을 얻게” 해 줄 수 있는 “거룩한 기록들”이 들어 있습니다. (디모데 둘째 3:15) 그러므로, 이 「깨어라!」 특별호를 배부하는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여 사람들이 성서에 대한 믿음을 키우도록 도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