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제공 방법 제안
파수대 12월 1일호
“청결과 위생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청결이 중요한 한 가지 이유가 여기에 나옵니다. [베드로 첫째 1:16을 읽는다.] 이 기사에는 청결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제안들이 들어 있습니다.” 9면부터 시작되는 기사를 소개한다.
깨어라! 12월호
“연중 이맘때면 예수 그리스도를 공경하는 마음을 나타내려고 하는 분들이 많지요. 이 성구에 따르면, 그분을 공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요한 14:15을 읽고, 대답할 시간을 준다.] 예수의 탄생일은 정확한 날짜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12월 25일로 정해졌는지를 알게 되면 놀라실 겁니다.” 10면부터 시작되는 기사를 소개한다.
파수대 1월 1일호
“세계 각처에서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에 대해 사람들의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마리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답할 시간을 준다.] 성서를 보면 마리아가 역사적으로 독특한 역할을 했음을 알게 되지요. [누가 1:30-32을 읽는다.] 이 잡지에서는 우리가 마리아의 본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알려 줍니다.”
깨어라! 1월호
“세계적으로 많은 호수와 강들이 마르고 있고, 깨끗한 식수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인간이 이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대답할 시간을 주고, 예레미야 10:23을 읽는다.] 이 잡지에서는 성서에서 알려 주는 궁극적인 해결책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