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i 러더퍼드 형제의 유족은 아내 메리와 아들인 맬컴이었다. 러더퍼드 자매는 병약하였고 (워치 타워 협회 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겨울을 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아들과 함께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살고 있었다. 그 곳의 기후가 그의 건강에 더 좋았다. 러더퍼드 자매는 1962년 12월 17일에 93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캘리포니아 주 먼로비아의 「데일리 뉴스 포스트」에 실린 그의 사망 소식에는 이러한 말이 있었다. “그는 건강상 외출할 수 없게 될 때까지 여호와의 증인의 봉사에 활동적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