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c 1919년에 “하느님의 이스라엘”을 영적 포로 상태에서 해방시킨 더 큰 키루스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분은 1914년 이래 하느님의 하늘 왕국의 왕으로 즉위해 계시다.—갈라디아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