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b 원래 이름은 루이 로베르였지만 나중에 피에르 로베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 올리베탕이라는 별명은 그가 불을 밝히고 장시간 일하느라 엄청나게 많은 올리브기름을 사용했기 때문에 붙여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