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b 유의할 만한 점으로, 룻은 많은 외국인들처럼 “하느님”이라는 보통 명사형의 칭호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고유한 이름인 여호와도 사용했다. 「해설자의 성서」(The Interpreter’s Bible)에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필자는 이런 방식으로 이 외국인이 참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b 유의할 만한 점으로, 룻은 많은 외국인들처럼 “하느님”이라는 보통 명사형의 칭호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고유한 이름인 여호와도 사용했다. 「해설자의 성서」(The Interpreter’s Bible)에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필자는 이런 방식으로 이 외국인이 참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