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이 기사에서는 예수의 감정을 현재 시제로 표현한다. 예수께서 지금 하늘에서 살아 계시고,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로도 분명히 왕국을 소중히 여기고 계시기 때문이다.—누가복음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