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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82 5/1 19-24면
  • ‘깨어 정신을 차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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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 정신을 차리시오’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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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2
파82 5/1 19-24면

‘깨어 정신을 차리시오’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고 있을 것이 아니라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데살로니가 전 5:6, 새번역.

1. 우리는 어떠한 성서 예언의 성취가 곧 있을 것을 기대할 수 있읍니까?

예수께서는 당시 세대의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실 때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라고 말씀하셨읍니다. (누가 21:22) 기원 70년에,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그분의 법을 어기고 그분의 종들을 박해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의 집행이 임하였읍니다. 마찬가지로, 현 악한 사물의 제도에 대한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도 조만간 집행되어 성서 예언에 기록된 모든 것들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심판은 매우 갑자기 이르러 대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충격이 될 것입니다. 성서는 이렇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 [돌연한, 신세]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라.]”—데살로니가 전 5:2, 3.

2.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가까운 장래를 위하여 적용할 수 있는 어떠한 교훈을 해 줍니까?

2 지금부터 하나님의 심판이 종결될 때까지 여호와의 종들이 가장 예리한 경계심과 목적있는 헌신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긴요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2, 3의 영감받은 예언을 기록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하였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고 있을 것이 아니라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 5:6, 새번역) 예수께서는 이렇게 교훈하셨읍니다.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누가 21:36) 사도 ‘베드로’도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마땅히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기술하였읍니다.—베드로 후 3:11.

바로 지금 여호와께로 옴

3. 하나님의 새질서로 살아 들어가려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3 하나님의 의로운 새질서로 살아 들어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바로 지금 긴급히 여호와와 그분의 땅의 조직과의 올바른 관계를 갖도록 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잠언 18:10)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 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이사야 2:2)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새질서 낙원에서 살기를 원하는 만방의 사람들은 누구나 지금 여호와의 산 즉 확고하게 세워져서 다른 어떤 종류의 숭배보다도 드높여진 그분의 참 숭배로 모여들어야 합니다.

4. 여호와께로 나아가는 것을 너무 미루는 것이 치명적일 수 있음을 예수께서는 어떻게 알려 주십니까?

4 바로 지금 여호와의 참 숭배에 참여하는 것이 왜 그토록 긴급합니까? 진실한 사람이 여호와의 심판 집행이 시작되는 것을 실제로 보게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때 가서 재빨리 그분의 편에 설 수는 없읍니까? 그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그럴듯 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 때 여호와와 올바른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이 있을 것입니까? 성경의 증언은 ‘없다’고 대답합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경고하셨읍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즉각, 신세] 너희에게 임하리라.” (누가 21:34, 35)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는 사람들은 불시에 당하고 만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왜냐하면 그 “날”은 그들에게,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돌연한 멸망이 즉각 이르’는 것과 같이 “뜻밖에”, “즉각” 이르기 때문입니다.

5. 사람들이 멸망이 시작되기 전에 여호와에 관해 배워야 함을 알려 주는 어떠한 성서 예들이 있읍니까?

5 예수께서는 그러한 사람들을, 부지 중에 덫을 밟는 동물에 비하셨읍니다. 그분은 또한 영적으로 방심하는 사람들을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한 ‘노아’ 시대의 사람들에 비하셨읍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홍수가 시작된 후에 여호와에 관해 배우고 그분의 보호 아래 들어갈 시간이 있었읍니까? 없었읍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대홍수가 일어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다고 명백히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노아’와 그의 가족이 탄 보호의 방주에 들어가 있지 않았읍니다. 또한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이르렀을 때에도, 하늘로부터 불의 멸망이 쏟아지기 시작한 후에 도피한 사람이 있었읍니까? 없었읍니다. 이미 그 지역을 떠난 ‘롯’과 그의 딸들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멸망당하였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떠나기 시작하기는 하였지만 머뭇 머뭇한 ‘롯’의 아내에게까지도 멸망의 힘이 덮치고 말았읍니다. 확실히 예수께서 “‘롯’의 처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실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마태 24:37-39; 누가 17:32.

6. 성경상의 증거는 어떠한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논증합니까?

6 그러나, “큰 ‘바벨론’” 즉 거짓 종교 세계 제국이 멸망된 후에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깨어나 여호와를 찾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까? 성경상의 증거는 없을 것임을 알려 줍니다. 앞의 예들 외에도 기원 1세기의 ‘유대’ 민족의 예가 있읍니다. 이들 종교적인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숭배하는 방식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예수나 예수의 추종자들의 전도를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였읍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렇게 경고하셨었읍니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누가 21:20-22) 그러나,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던 ‘로마’ 군대가 기원 66년에 철수하였을 때, 과신한 ‘유대’인들은 “도망”하지 않았읍니다. ‘로마’군의 후미 호위대를 공격함으로써 ‘로마’군의 철수를 패주가 되게 한 ‘유대’인들은 도망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읍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하신다고 믿었으며, 심지어 “성(聖) ‘예루살렘’”이라는 문귀가 든 새로운 은화를 주조하기까지 하였읍니다. 그러나 예수의 영감받은 예언에 의하면 ‘예루살렘’은 더는 여호와께 성스러운 곳이 아니었읍니다.

7. 예수의 교훈과 반대로 행동한 ‘유대’인들에게는 어떠한 운명이 닥쳤읍니까?

7 거짓 종교에 속은 ‘유대’인들은 기회가 있을 때 ‘예루살렘’과 ‘유다’를 떠나지 않았읍니다. 사실상, 기원 70년 봄에 그들은 정반대의 행동을 하였읍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축제를 위해 ‘예루살렘’으로 모여든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 ‘티투스’ 휘하의 강력한 ‘로마’군이 돌아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그 모든 사람들을, 마치 덫에 갇힌 동물처럼 되게 하였읍니다. 잠시 동안의 포위 후에 ‘예루살렘’은 멸망되었읍니다. 그 사건을 목격한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퍼스’는 이렇게 기술하였읍니다. “이제 이 전쟁 중에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의 수는 9만 7천명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전체 포위 기간에 죽은 사람들의 수는 백 십만[1,100,000]명이었다. 그 중 과반수 이상이 [‘예루살렘’ 시민들의] 동족이었지만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아니었다. 그들은 무교절을 위해 여러 촌에서 올라왔다가 군대에 의해 갑자기 갇히고 만 것이다. ·⁠·⁠· 이제 전 민족이 마치 감옥에 갇힌 운명이 되고 말았으며 ‘로마’군은 그 도시를 에워쌌다.”—‘윌리암 휘스톤’ 번역 「유대인들의 전쟁」 제6권 제9장 3, 4항.

8. 마지막 순간에 도망하려던 사람들이 당한 결과와는 달리 예수의 말씀대로 행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되었읍니까?

8 그러나 깨어 정신을 차리고 있었던 그리스도인들은 기원 66년 후에 기회가 왔을 때 안전한 장소들로 피신하여 ‘예루살렘’과 ‘유다’ 전역에서 이미 빠져 나와 있었읍니다. 예수의 예언의 말씀을 믿고 그에 따라 행동함으로써 그들은 생존하였읍니다. 그러나 기원 70년에 ‘유대’인들에게 “큰 환난”이 이르렀을 때 ‘유대’인들에게는 더는 도망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읍니다. ‘로마’군의 포위망을 뚫고 그 도시를 빠져나가려던 수천명의 사람들은 군인들에게 붙들렸읍니다. 그 군인들은 금을 얻기 위해 일부 ‘유대’인들의 배를 가르기까지 하였는데, 많은 ‘유대’인들은 금을 삼켰던 것입니다.

더 심한 “환난”을 생존하는 일

9, 10. (ㄱ) “큰 환난”은 얼마나 심할 것입니까? (ㄴ) “큰 ‘바벨론’”의 멸망 후에 왜 평온한 기간이 없을 것 같습니까?

9 그것은 예수께서 예언하신 그대로, ‘유대’인들에게 임한 참으로 심한 “환난”이었읍니다. (누가 19:43, 44) 그러나 예수의 말씀은 우리 시대에 여호와의 “복수의 날” 중에 그보다 훨씬 더 큰 “환난”이 있을 것임을 시사하였읍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임재”의 “징조”에 관한 질문에 대답하시면서 이렇게 선언하셨읍니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태 24:3, 21) 이 “환난”은 “큰 ‘바벨론’”에게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및 경제적 부분들을 포함한 ‘사단’의 제도 전체에 임할 것입니다.

10 이 멸망이 ‘돌연히’ 거짓 종교에게 닥치는 일로 시작되지만 그것은 그 절정을 향해 가차없이 계속됩니다. (데살로니가 전 5:3) 성서 예언은 “큰 ‘바벨론’”의 멸망 후에 평온한 기간이 없을 것임을 논증하여, 그것을 멸망시킨 하나님의 반대 세력들은 여호와의 헌신한 증인들에게도 아무런 호의를 보이지 않을 것임을 알려 줍니다. 그와는 반대로 이들 하나님의 반대 세력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증오할 것이며 그들에게도 대항할 것입니다. 성서는 “큰 ‘바벨론’”을 황폐시킨 ‘열뿔’ 가진 “짐승”이 “어린 양” 즉 지상의 추종자들로 대표된 예수 그리스도로 “더불어 싸”울 것임을 알려 줍니다. (계시 13:1; 17:12-14, 16; 19:19) 거짓 종교에 대한 승리에 도취된 이들 정복자들은 하나님의 종들을, 그들이 세계에 대한 지배력을 휘두르는 데 아무런 장애물도 남지 않도록 뿌리 뽑아 없애야 할 또 다른 종교 정도로 여길 것임에 틀림 없읍니다.—에스겔 38:14-16.

11. “큰 환난”은 어떻게 그 절정에 이르게 됩니까?

11 그러나, 하나님의 종들에 대한 이러한 공격은 하나님을 공격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너희를 건드리는 자는 나의 눈동자를 건드리는 것이다.” (스가랴 2:8, 신세; 에스겔 38:18, 19) 그로 인하여 여호와께서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시게 됩니다. 그것은 그 공격자들에 대한 그분의 ‘아마겟돈’ 격분을 유발시킵니다. (계시 16:14, 16) 그분은 자기의 아들 왕이신 그리스도 예수와 그분의 하늘 군대에게 공격을 개시하도록 명하십니다!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 그리스도와 그분의 하늘 군대는 땅의 왕들과 이 불경건한 세상의 기타 남아 있는 모든 요소들 및 그것을 지지하는 자들 모두를 치실 것입니다. 한 천사는 큰 소리로 외치면서 하늘의 새들을 이처럼 초대합니다.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계시 19:17, 18) 그리하여, “큰 환난”은 그 절정에 달합니다. ‘사단’의 사물의 제도에 대한 하나님의 의로운 “복수의 날”이 그 종결에 이르게 됩니다.

12. 진실한 사람들은 언제 ‘여호와를 찾아’야 합니까?

12 “큰 ‘바벨론’”의 황폐로 시작되어 여호와의 종들에 대한 열국의 공격이 이어지고, 하나님의 ‘아마겟돈’ 전쟁으로 계속되는 “돌연한 멸망”의 시초부터, “큰 환난”의 진행이 끊기는 일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거짓 종교가 멸망된 후에도 하나님께로 향할 충분한 시간이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릴 만한 성경적인 근거는 없읍니다. 그것이 아니라, 살아서 하나님의 새질서로 들어가도록 피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바로 지금 여호와께로 향해야 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지금이야말로 진실한 사람들이 믿음과 담대함, 사랑 및 봉사의 생활을 발전시켜야 할 때입니다. 지금이야말로 그들이 급속히 다가오는 “큰 환난” 중에 하나님의 백성에게 가해질 압력을 이겨낼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13. 하나님의 충실한 종들은 무엇으로 비유되었으며, 어떠한 면으로 그러합니까?

13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충실한 종들을 깨어 있고 보호의 갑옷을 입고 있어 자기들의 지도자가 내리는 어떠한 명령이라도 복종할 태세가 되어 있는 잘 훈련된 병사로 비유합니다. 그들은 위험하고 절박한 때에 막사에서 잠자고 있는, 준비하지 않은 군대와 같지 않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새번역]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데살로니가 전 5:6-9.

14. 하나님의 종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식을 갖게 될 것임을 무엇이 알려 줍니까?

14 또한, 하나님의 종들은 자기들이 생존을 위한 합당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계속 자기의 조직에게 충분한 지식을 갖게 해 주실 것임을 확신합니다. 우리가 이 점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계시록」의 영감받은 예언이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 큰 환난에서 나”와 하나님의 새 질서로 살아 들어 갈 것이라고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계시 7:9, 14) 그러면, “큰 무리”는 왜 생존합니까? ‘그들은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고, 따라서 그분은 ‘그들 위에 보호의 장막을 치시’기 때문입니다. (계시 7:15, 신세 참조) 올바른 지식을 갖게 된 그들은 가납되게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알고 있읍니다.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기 위해 피동적으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영원히 거하”는 자임을 알고 있읍니다.—요한 1서 2:17.

증가된 활동

15. ‘여호와의 증인’들은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하나님의 왕국의 좋은 소식을 전파’하라는 명령에 어떻게 순종해 왔읍니까?

15 우리 시대에 대한 하나님의 뜻의 일부로 예수의 다음과 같은 예언의 성취가 있읍니다. “이 왕국의 좋은 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될 것입니다. 그러면 끝이 올 것입니다.” (마태 24:14, 신세) 사실상 참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이 예언의 말씀은 하나님의 왕국 및 다가오는 새 질서의 좋은 소식에 관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주라는 명령입니다. 그리고 확실히 이 “마지막 날”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 명령에 순종해 왔읍니다. (디모데 후 3:1, 새번역; 비교 마태 28:19, 20) 그들은 비이기적으로 그들의 시간과 자원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이 땅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목적을 가르쳐 왔읍니다. 이러한 모든 수고의 결과로, 전세계에서 5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작년 4월에 그리스도의 죽음의 기념식을 지키기 위해 함께 모임으로써 하나님의 새 질서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그분의 구원의 마련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읍니다.

16, 17. (ㄱ) 하나님께서 ‘여리고’를 멸망시키시기 전에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어떠한 지시가 주어졌읍니까? (ㄴ) 그러한 지시들은 어떻게 이행되었읍니까?

16 여호와의 전진하는 조직이 이 세상에 대한 전파 활동의 말기에 가까와옴에 따라, 그 사업의 규모는 커질 것임에 틀림 없읍니다. 하나님께서 ‘여리고’를 멸망시키시기 직전에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하도록 지시를 받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처음에 그들은 6일 동안 그 성 주위를 매일 한번씩 행진하라는 지시를 받았었읍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그들은 이러한 지시를 받았읍니다. “제 칠일에는 성을 일곱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큰 전쟁 함성을, 신세]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라.]”—여호수아 6:2-5.

17 그 제 칠일 즉 마지막 날에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활동을 일곱배나 증가시키게 되어 있었읍니다! 그 다음 그들은 “큰 전쟁 함성을 부”르게 되어 있었읍니다. 그들은 지시받은 그대로 행하였읍니다. “제 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번 도니 ·⁠·⁠· 일곱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 질러 [큰 전쟁 함성을, 신세]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여호수아 6:15, 16, 20.

18. 현 제도가 종말을 고하기 전에 전파 활동의 규모와 방식과 관련하여 우리는 무엇을 예기합니까?

18 이 시대의 절정인 지금 우리는 우리의 전파 활동에 그와 비슷한 확장을 기대할 수 있읍니다. 의문의 여지 없이, “큰 환난”이 완결되기 전에 우리는 이 세상 역사상 하나님의 이름 및 왕국에 대한 최대의 증거가 행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증거에는 구원을 위해 여호와의 조직으로 들어 오라는 초대가 아직 포함되어 있지만, 그 소식이 “큰 전쟁 함성”같은, 보다 강경한 음조를 띠게 될 때가 틀림없이 올 것입니다. 계시록 16:21은 “또 중수가 한 ‘달란트’[약 45‘킬로그램’]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보통 이상으로, 신세] 큼이러라”고 알려 줍니다. 우박은 물이 얼어 고체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종국에 가서는 불순종하는 인류에게 쏟아지는 여호와의 심판의 소식이 빗발치듯 강한 타격을 가하는 우박과 같을 것임을 묘사하는 것입니다. 우박 재앙이 ‘보통 이상으로 크’다고 말한 사실은 최종국에 가서 여호와의 종들은 여호와의 “복수의 날”을 강경하게 선포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19. 가까운 장래를 생각할 때,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19 그러므로 ‘베드로’가 말한 바와 같이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우리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에 있어서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읍니까? (베드로 후 3:11) 분명히, 우리는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항상 선을 좇”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 5:11, 15)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갈라디아 6:10)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깨어 정신을 차리’고 있도록 하십시오.—데살로니가 전 5:6, 새번역 참조.

[20면 삽화]

하나님의 새 질서로 살아 들어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금 여호와의 참 숭배로 몰려 가야 한다

[21면 삽화]

예수께 순종한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적시에 도피하여 기원 70년에 그것의 운명을 함께 당하지 않았다

[22면 삽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깨어있는 종들을 보호의 갑옷을 입고 순종할 태세가 되어 있는 잘 훈련된 병사로 비유한다

[22, 23면 삽화]

‘이스라엘’ 백성이 “큰 전쟁 함성을 외치”기 시작하자 ‘여리고’ 성벽은 무너져 내렸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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