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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슬픔 가운데 희망을 주신다파수대—1988 |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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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결코 즐거움을 가져오지 않는다. 보라! 한때 거민이 많은 유다의 수도였던 죄많은 예루살렘이 적막히 앉아 있다. 유다는 황폐되었기 때문에, 마치 과부가 되어 애곡하는 공주와도 같다. 애굽과 같은 “사랑하던 자”들은 기원전 607년에 바벨론의 정복으로부터 유다를 구해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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