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담긴 보물
“사람이 하느님에게 유익이 될 수 있겠는가?”
엘리바스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쓸모없는 존재로 여기신다고 주장했습니다 (욥 22:1, 2; 「파05」 9/15 27면 1-3항)
엘리바스는 우리가 의롭다 해도 하느님께서 관심을 갖지 않으신다고 주장했습니다 (욥 22:3; 「파95」 2/15 27면 6항)
우리는 여호와께 그분을 조롱하는 자인 사탄에게 답변하실 근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잠 27:11; 「파03」 4/15 14-15면 10-12항)
묵상해 볼 점: 내가 전능하신 분께 유용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