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으로 전도할 때
서신으로 증거할 때는 반드시 편지를 쓰는 전도인의 주소와 이름을 발신인으로 기입해야 한다. 그래야 회신을 받을 때, 더 많은 증거를 할 수 있게 된다.
종종 편지 쓰는 사람의 주소와 이름을 쓰지 않고, 단지 “서울에서”라고만 쓰거나 더욱 나쁜 것은 협회의 주소를 기입하는 일이 있었다. 편지를 받은 관심자로부터 문의나 항의가 왔을 때, 지부에서는 당황하게 되며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리스도인 사랑은 아무에게도 “무례히 행치 아니”한다. 그렇다. 편지 증거할 때, 자신의 주소와 이름을 밝힘으로 그리스도인 예의를 나타낼 것이다.—고린도 전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