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봉사 모임에서 더 이상 일용할 성구를 고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에는 야외 봉사 모임에서 봉사의 직무와 관련이 있을 경우, 일용할 성구를 간단히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련에 조정이 있게 되었습니다. 봉사 모임 중에 「날마다 성경을 검토함」에 근거한 토의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사회자는 성서와 「우리의 왕국 봉사」, 「전도 학교」 책, 「추리」 책을 비롯한 봉사의 직무와 관련된 그 밖의 자료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봉사 모임을 사회하도록 임명된 사람들은 잘 준비하여 그 날 봉사에 나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실용적인 제안을 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예전과 마찬가지로, 모임의 길이는 10분에서 15분을 넘겨서는 안 되며, 회중 집회 후에 이어서 모임을 갖는 경우라면 더 짧게 해야 합니다.